쿠버네티스가 뭘까? 쿠버네티스를 처음 접하거나 단어만 많이 들어보고 정확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정리. 쿠버네티스의 기원 먼저 Kubernetes의 기원과 단어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쿠버네티스라는 단어의 기원을 알면 조금 더 이해가 쉬워요. Kub

Kubernetes의 구조를 살펴보고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일단 쿠버네티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클러스터를 구축해야한다.쿠버네티스 아키텍처에서 클러스터(Cluster)란 컨테이너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 물리/가상 환경의 노드들로 이루어진 집합이다.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Kubernetes Cluster의 자세한 구성요소에 대해서 알아보자. Cluster Component 전 포스팅에서 설명한 것 처럼 Cluster Component는 크게 Control Plane과 여러 Node로 구성된다. Control Plan
이론을 알아보았으면 이제는 실습을 진행하면서 직접 Kubernetes를 구축해보자. NCP(Naver Cloud Platform)의 NKS(Naver Kubernetes Service)를 사용해서 실습을 진행하겠다. kubectl 이란? 우선 쿠버네티스를 구축하려면

이전 포스터에서 kubectl을 설치했다. 해당 실습은 NCP(Naver Cloud Platform)을 사용하여 진행한다고 했는데, 이때 NKS(Naver Kubernetes Service)의 클러스터에 kubectl을 사용해서 접근하려면 권한이 필요하게 된다. 이때

앞서 전 포스터에서 클러스터 구조에 대해서 설명했었다. 하나의 클러스터에는 여러개의 노드(각 노드는 하나의 물리적 서버)가 있고 각 노드 에는 여러개의 파드가 존재한다. 이 파드 하나동 보통 하나의 컨테이너 이미지를 올리는 것이다(하나의 파드 안에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애플리케이션 Pod를 배포하기 전에 해당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고 있는 DB와 Cache DB인 MySQL과 Redis Pod를 각각 먼저 띄어 보겠다.앞서 Kubernets YAML 파일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가자.Kubernetes YAML 파일의 4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