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요청을 10,000번째 보내면 당첨되는 이벤트인가?!사람들은 누구나 어디에서나 시공간을 제약받지 않고 통신하는 시대가 왔다.그만큼 수많은 트래픽을 서버는 감당해야된다.'대용량 트래픽 처리'는 백엔드 개발자의 디폴트 능력이 된 시대다.대용량 트래픽하면 꼭 듣는 단어.

업로드중..EDA(Event Driven Architecture)는 결합력을 확 낮추고, 확장 가능 이벤트를 기반인 구조DDD(Domain Driven Design)와 EDA사이의 통신 방식이 Event!그래서... DDD를 구현하는 도중..도메인 모델 패턴(Domai

여러 요소나 데이터를 하나로 합친 것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관련된 객체들의 집합을 의미한다.※ aggregation: 집합예를 들어, Order라는 도메인이 있다고 가정하자.주문 상품, 주문 배송지, 결제정보 등 여러 객체들이 존재한다.이러한 객체들을 하나의 애그리거트(A

카카오페이 여신코어 DDD(Domain Driven Design, 도메인 주도 설계)로 구축하기카카오페이에서 DDD를 어케 썼나... 하고 보던 도중????Entity가 다 같은 Entity 아니야?엔티티 개념을 잘못 알고있었나...정확하게 한번 알아보고 싶어서 찾아보

도메인과 애그리어트 루트, VO는 알겠는데....application, infrastructure, presentation얘네들은 뭐지...?관심사를 분리시키고 의존도를 낮추는 것에 목적을 둔 아키텍처로버트 C. 마틴(Robert C. Martin)이 제안한 아키텍처

전체 패키지 구조 흠... 최대한 잘 표현한 것 같다. 단순하게 "회원가입" 하나 만들려고 했을 뿐인데, 어댑터 / 포트 / 서비스 / 매퍼 / 엔티티 … 클래스와 패키지가 끝도 없이 늘어났다. 왜 이렇게까지 쪼개야 할까? 🤔 이 글은, 헥사고날 아키텍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