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 거의 IP를 그대로 사용한다.
- IP에 포트번호와 체크섬 정도가 추가된 형태이다.
- 필요하다면 신뢰성은 UDP 위에 있는 응용에서 담당할 수 있다.
- 로스가 있어도 되는 오디오 비디오 같은 곳에서 사용한다.
- 데이터 로스가 나면 UDP는 알지도 못하고 신경쓰지도 않는다.
사용 이유
간단하고 쉽다.
- 연결도 없고 헤더도 적어서 오버헤드도 적다.
- 따라서 대역폭을 많이 낭비하지 않는다.
- 정체, 흐름 통제를 하지 않으면서 속도가 변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속도로 보낼 수 있다.
TCP 친화성
- UDP를 기반으로 새로운 프로토콜을 만들면 TCP 친화적이라는 것을 보여야 한다.
- TCP 친화적이라는 것은 자신의 프로토콜이 네트워크에 너무 많은 걸 보내지 않고 이기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 이를 보일 수 없다면 표준 프로토콜이 될 수 없다.
체크섬
모든 바이트를 더한 것
- 받은 메세지의 체크섬이 메세지 헤더에 있는 초기 체크섬과 다르면 오류가 났다고 생각할 수 있다.
- 그러나 오류가 있어도 바이트의 합은 얼마든지 같을 수 있다.
- UDP에 체크섬이 있는 이유는 오류 검출과 같은 복잡한 일은 종단간 법칙에 의해서 종단에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