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초보적이고 사소한 것들은 따로 공부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은데, 정리가 되어서 좋다.
문자열에 특수문자를 포함하고 싶은데 그 문자가 특수문자가 아닌 것처럼 표현하고 싶을 때
\' 홑따옴표
\" 곁따옴표
\t 탭
\n 줄바꿈
\\ 백슬래시
헷갈릴 때는 이렇게 생각해볼수도?
가변객체 : x=1, x=y 라고 지정이 되었을 때, y에 +1을 해주면 x에도 +1이 됨.
불변객체 : x=1, x=y 라고 지정이 되었을 때, y에 +1을 해도 x에는 +1이 안됨.
이메일, 주민번호, 전화번호와 같은 다양한 패턴화된 문자열들.
간단하게 문자열 검색, 치환할 수 있는 방법
사용법
1) 찾고자하는 문자열의 패턴을 정리 = compile
2) 정의된 패턴과 매칭되는 경우를 찾아 다양한 처리를 하는
아주 잘 정리해둔 깃허브가 있어서 보고 정리해봐야겠다.
https://yurimkoo.github.io/analytics/2019/10/26/regular_expression.html
사실 리스트보다는 튜플에 대해서 조별로 다같이 토론하는데에 열중했다.
튜플이 불변객체이면 리스트보다 불편한데 굳이 왜쓸까?
가장 크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메모리 용량 때문.
튜플은 더 적은 공간을 사용하고, 리스트는 배열을 추가할 때 메모리가 더블링 되어서 사용되기 때문에 튜플이 훨씬 효율적.
또한 튜플은 항목이 손상될 염려가 없기에 데이터가 유실 혹은 변경되면 안되는 상황에서 더 많이 쓰일 것이다.
a = ([1,2,3],[4,5,6])
a[0][1]=4
a는 ([1,4,3],[4,5,6])
이렇게 튜플 안에 리스트가 있는 경우 리스트 원소값을 변경할 수 있는데, 이것이 쓰이는 경우에 대해 쉽게 생각해보자면, "각 조의 순서는 지키고 조원의 순서를 바꾸고 싶을 때" 라는 결론 도출.
오늘은 그나마 회복된 컨디션으로 어제보다는 덜 힘들었다. 진짜 건강이 최우선!
노드가 어제꺼 오늘꺼 다 밀렸는데 그 와중에 플립러닝까지 하려니 뭔가 자꾸 버거운 느낌이 든다. 내가 이해하는게 많이 느린가? 사람들 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나만 초급자 느낌.. 그래도 압박감 갖지말고 차근차근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꾸 해야 스트레스를 덜받을것 같다.
무엇보다도 질문!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제일 힘든 부분이 계속 소통하고 질문하는 것이다..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모르는거 그냥 넘어가지말고 질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