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ffel 1일차 OT

KSHH·2021년 12월 27일

1. AIFFEL 입학에 대한 기대감, 다짐

완전하게 새로운 분야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다는 것 자체가 설렐 수도 있고 두려울 수도 있는데, 그 두 가지 감정이 모두 다 공존하는 것 같다. 그래도 아이펠은 기대보다 더 체계적인 것 같고, 앞으로 어떤 태도로 임해야할지 어느 정도 잡히게 되는 것 같다.

아이펠을 진행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항상 모든 것에 성실하게 참여하는 것, 모른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열린 자세로 질문하는 것,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는 것 세 가지인 것 같다. 끝까지 이 자세들을 유지해서 하루 하루 열심히 해나가고 싶다.

2. 6개월 후의 나의 모습

현재로써는 큰 욕심이긴 하지만, 열심히 AI를 공부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연구하는 방식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어느 분야로 나가든 어딜 가나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다.

3. 첫 날 소감

재밌었고 희망을 가졌다. 훌륭하신 퍼실님 덕분에 긴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잘 보낸 것 같고, 더구나 나와 배경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한 퍼실님을 만나 더 용기도 얻고 의지도 되는 것 같다. 파이썬 플립러닝을 같이 할 수 있게 되어서 더 감사하고 기대가 된다.
오프라인으로 만나지 못해서 매우 아쉽다. 그렇지만 오늘 온라인으로 경험해보니 생각보다 더 진행이 잘되었고,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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