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 무언가(점)와 무언가(점)가 그물망처럼 무언가(선)에 의해 연결되어서 무언가를 운반(주고 받기)하는 것
점 - 노드 ( Node )
선 - 링크 ( Link )
네트워크의 종류에는 물류 네트워크, 교통 네트워크 등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제부터 네트워크 == 컴퓨터 네트워크이다
컴퓨터 네트워크 - 컴퓨터와 컴퓨터가 그물망처럼 통신 매체로 연결되어서 데이터를 운반하는 것
리소스 - 컴퓨터나 사용자가 가진 물리적, 논리적을 따지지 않는 자원
ex) 프린터,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사용자의 지식..
네트워크의 장점 - 리소스를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해 공유 할 수 있다는 것
ex) 네트워크가 없다면, 프린터가 컴퓨터 한 대당 한 대씩 필요. 하지만, 네트워크 덕분에 여러 컴퓨터에서 한 대의 프린터를 공유 가능!
→ 데이터 통신을 통해 컴퓨터가 가진 리소스를 서로 주고받음으로써 공유
리소스를 공유하기 위해 리소스를 주고받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 데이터 통신
데이터 - 무언가에 대한 정보를 컴퓨터상에 표현한 것
→ 여기서 정보는 '리소스를 공유하기 위한 정보'. 정보는 bit로 구성된다.
데이터 통신에 필요한 것 - 컴퓨터, 인터페이스, 데이터, 통신 매체
프로토콜 - 데이터 통신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규칙
→ 송신측과 수신측의 규칙이 다르면 의도한 내용과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회선 교환
→ 컴퓨터와 컴퓨터가 파이프(인터페이스)로 연결되어 있을 때 1개의 파이프로는 1대1로만 연결 할 수 있다.
→ 파이프를 늘리면 다수의 컴퓨터와 연결이 가능하지만, 파이프수가 너무 많아진다.
→ 그래서 전화의 경우에는 교환기를 통해 적은 파이프로 다수의 접속이 가능하게 하였다.
→ 각각의 전화기는 교환기하고만 연결, 교환기끼리는 다수의 전화선으로 연결.
이런식으로, 교환기를 사용해서 파이프를 교체하는 방식을 회선 교환이라함.
회선 교환의 문제점
→ 교환기끼리 '동시 통화에 필요한 수 만큼 회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컴퓨터가 자유롭게 정보를 송수신하기위해서는 회선의 수가 많아져야만한다.
→ 이것을 보완하기위해 패킷 교환이라는 방식을 사용.
패킷 교환
패킷 교환기
→ 분할 된 패킷은 수신처를 붙여서 송신되고, 어느 한 수신처의 데이터가 회선을 점유하지 않고 섞여서 송신된다.
하지만 패킷 교환 방식은 회선 교환과 달리, 패킷마다 따로따로 송신하기 때문에 반드시 송신한 순서대로 수신처에 도착을 보장하지않음. 또한, 도착하는 시간도 불규칙 할 수 있다.
→ 그래도! 복수의 컴퓨터가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기 때문에 네트워크는 패킷 교환을 사용
실제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패킷 교환기는 라우터( Router )라고 불림.
라우터는 복수의 라우터가 각각 연결되어 패킷 교환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다.
패킷 교환기에서 필요한 기기
→ 컴퓨터, 인터페이스, 통신 매체, 라우터
케이블 분배기로 한 회선에 나누어 연결되어있는 컴퓨터는 패킷 교환 없이 직접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다.
→ 이렇게 케이블 분배기로 연결되는 범위를 세그먼트( Segement )라고한다.
요즘은 케이블 분배기를 직접 만들어 쓰지않고, 허브를 사용함으로써 세그먼트를 만들 수 있다.
→ 이렇게 컴퓨터 한 대가 세그먼트 내의 어떤 컴퓨터에도 자유럽게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조를 '멀티액세스 네트워크'라고한다.
포인트 투 포인트 네트워크
지금의 네트워크는 이 두 종류를 조합해서 패킷 교환 네트워크가 만들어진다.
예시)
→ 멀티 액세스 네트워크(허브) - 라우터 - 포인트 투 포인트 네트워크 - 라우터 - 멀티 액세스 네트워크(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