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Network)란?
👉 기기들끼리 연결해서 데이터(정보)를 주고받는 것
2. 네트워크의 종류
(1) LAN (근거리 네트워크) 🏠
👉 가까운 거리에서 쓰는 네트워크
예시: 집 와이파이, 학교 컴퓨터실
(2) WAN (광역 네트워크) 🌎
👉 멀리 떨어진 지역도 연결하는 네트워크
예시: 인터넷 전체, 회사 본사-지사 연결
3. IP & MAC 주소
네트워크에서 기기를 구별하려면 주소가 필요함.
(1) IP 주소 🏠 (인터넷 주소)
👉 "이 기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주소
예시: 192.168.1.1 (IPv4), 2001:db8::1 (IPv6)
네가 인터넷에 접속하면, 네 기기한테 IP가 하나씩 배정됨.
(2) MAC 주소 🔗 (기기의 고유번호)
👉 "이 기기가 뭔지" 알려주는 주소 (절대 안 바뀜)
예시: 00:1A:2B:3C:4D:5E
PC, 핸드폰, 공유기마다 다 다름.
💡 비유하면?
IP 주소 = 집 주소 (바뀔 수 있음)
MAC 주소 = 주민등록번호 (고유함)
💡 DNS가 없으면?
우리가 223.130.195.95 같은 IP를 외워야 해서 불편함 😵
5. 네트워크 장비들 🏢
라우터 (Router) 🛤️ → 네트워크 길 안내 (IP 기반)
스위치 (Switch) 🔌 → 여러 기기 연결 (MAC 주소 기반)
공유기 (Wi-Fi Router) 📡 → 인터넷 신호 뿌려줌
모뎀 (Modem) 📞 → 인터넷 신호 변환 (ISP 제공)
6. 인터넷이 동작하는 방식
✅ 네트워크는 패킷(Packet) 이라는 작은 단위로 데이터를 쪼개서 보냄.
✅ 패킷이 길을 찾아가면서 목적지까지 전달됨.
✅ 데이터가 순서대로 모이면 우리가 보는 웹사이트, 영상이 됨.
7. 네트워크에서 보안 중요! 🔒
HTTPS (보안 연결) → 데이터 암호화
VPN (우회 및 보안) → IP 숨김
방화벽 (Firewall) → 악성 트래픽 차단
패킷이란?
👉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쪼개서 보내는 작은 덩어리
예를 들어, 네가 유튜브에서 영상을 본다고 하면?
영상을 한 번에 보내는 게 아니라
작은 조각(패킷)으로 나눠서 전송하고
도착한 패킷들을 다시 합쳐서 영상이 재생됨.
포트(PORT)란?
👉 컴퓨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쓰는 문
📌 비유하자면?
IP 주소 = 집 주소 (어느 컴퓨터로 가야 하는지)
포트 번호 = 문 번호 (그 컴퓨터 안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가야 하는지)
예를 들어, 네가 네이버에 접속한다고 해보자.
네 IP 주소가 123.45.67.89라고 가정
네이버 서버의 80번 포트로 요청을 보냄 (웹사이트 접속)
네이버 서버가 응답을 보내고, 네 브라우저가 화면을 띄움
2️⃣ 포트가 왜 필요함?
컴퓨터에는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돌아감.
웹브라우저 (네이버, 유튜브)
메신저 (카카오톡, 디스코드)
게임 (롤, 배그)
각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어떤 포트를 쓸지 정해놔야 충돌이 안 남.
초기에는 네트워크 연결을 물리적인 형태
(USB)연결로 이루어짐
하지만 물리적인 연결 형태는 한계점이
존재함 ex)거리가 멀면 연결하기 힘듦
그래서 등장한게 인터넷
인터넷은 인터넷 프로토콜 스위트(TCP/IP)를
기반으로 하여 전 세계적으로 연결되어있는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망
WWW의 의미: World Wide Web
:인터넷이 통하는 네트워크에서 어떤 정보를 수신하고
송신하는 통신에 대한 규약을 의미한다.
cf): IP주소는 통신을 식별할 수 있는 전화번호




→ 패킷이 손실되거나, 오류가 발생하여도 데이터의 재전송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위와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TCP 프로토콜 입니다.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에 데이터를 신뢰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토콜.
⛔ 주의사항
3 Way HandShake는 물리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의 논리적인 연결을 통하여 연결이 되었다고 가정하는 것 입니다.

데이터 전송 여부
→ TCP를 통해 통신하면 데이터를 잘 받았다는 응답을 반환해준다.
패킷 순서
→ 패킷이 나뉘어져 올지라도 순서를 보장한다.
TCP 단점:
TCP는 신뢰성이 있지만 연결하는 과정, 데이터 전송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TCP는 현재 단계 이상의 최적화를 하기 힘들다. (최소한의 논리적인 연결이 필요하기 때문) → 3 way handshake 과정을 거치는 만큼 속도가 느리다.
UDP는 비연결형, 신뢰성이 없는 전송 프로토콜이다. TCP의 신뢰성 보장 기능은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했지만, 실시간 통신이나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빠른 전송이 중요했기 때문에 UDP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현대에서는 UDP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다. HTTP3 에서 채택한 방식, HTTP에도 버전이 있다!
ex)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온라인 게임, 인터넷 전화
특징 : 실시간성 보장 중요
같은 IP 내에서 프로세스 구분을 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같은 IP에서 동시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다면 IP 주소가 같은데, 패킷의 도착지를 어떻게 식별할 수 있을까요?
현재 전송하고자 하는 패킷이 어떤 곳에 필요한 패킷인지 IP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때 프로그램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 바로 PORT입니다!
FTP - 20, 21 (TCP)SSH - 22 (TCP)텔넷 - 23 (TCP)SMTP - 25 (TCP)DNS - 53 (TCP/UDP)DHCP - 67 (UDP)HTTP - 80 (TCP)HTTPS - 443 (TCP)RDP - 3389 (TCP/U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