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시작 2달 넘게 해서 드디어 배포 단계로 왔다.
실질적인 코드 작성은 많이 안한거 같아서 복잡한 마음이 들지만
배포가 끝난 후 파이프라인이 완성되면 코드는 쭉쭉 늘어날 것이라 전망된다.
레퍼런스 : https://en.wikipedia.org/wiki/CI/CD
레퍼런스 : https://www.youtube.com/watch?v=0Emq5FypiMM
우선 정의부터 찾아보자.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CI/CD는 지속적 통합(영어: continuous integration)과 지속적 배포(영어: continuous delivery, CD)가 결합한 사례를 의미.
지속적 통합
지속적 배포
즉, 위를 다시 말하면
CI/CD란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적용하는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짧은 주기로 신뢰 가능한 수준에 출시 할 수 있도록 보증되는 방식 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지속적인 품질관리, 짧은 주기로 출시가 되겠다.
배포가 어떤것인지 정확하게 찾아보면,
소프트웨어 배포(software distribution)는 최종 사용자에게 소프트웨어를 전달하는 과정이다.
라고 나와있다.
따라서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한 후 클라이언트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되겠는데, 웹의 경우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던 무슨 방법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형태라고 생각해도 되겠다.
일단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GithubAction -> Docker(Jenkins) 형태가 될 것이다.
오늘 이거때문에 계속 정보를 찾고 있었지만
'확실하게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답을 얻지는 않아서 임시로 이렇게 적어놨다.
하지만 거의 확정이 된 상태이고, 지금까지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
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게 진짜 맞는건지 검증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
따라서, 다음 글 부터는 다른 스택말고 왜 이걸 사용했는지,
이게 진짜 맞는건지,
더 나은 대안은 없는지 등등
다양한 것을 비교하며 글을 쓸 예정이다.
매번 새로운 것을 알아가고,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늘 생각하는 것인데 혼자서 공부하는건 너무 힘들다..!
누가 알려줄 사람이 필요하다.
GPT는 모든것을 대답해주지만 결국 블러핑도 필연적으로 섞이고
두루뭉실하게 설명해줘 디테일이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00프로 신뢰할 수 없다..
못믿으면 내가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취업은 어떠신가요?! 정글 수료하시고 6개월 정도 지난거 같은데 저는 이번에 7기로 갑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