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성을 올려주는 암호화된 Text 문자열을 부착하는 것으로 Http => Https 접속하게 만들어준다. 업그레이드 버전으로는 Tls 인증서가 있다.
컴퓨터서버(서울)로 직접 붙여서사용할 경우는 서울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겠지만, CloudFront를 Global로 만들 것이기 때문에, Certificate Manager(ACM) 지역을 버지니아 북부로 설정 해줘야한다. (내부정책)
List certificate에서 Request를 눌러서 접속하여 certificate를 신청해준다.
SSL을 적용할 도메인 주소를 입력해주고, default값으로 신청.
신청 후 Status 값이 Pending validation이라고 뜨는데, 그 도메인 값이 정확한지 확인 하는 과정을 지나고 정확하다면 issued로 표시가 된다.
(만약에 서브도메인을 붙여서 만들었다면, 기존도메인과 서브도메인+기존도메인을 각각 따로 인증서를 만들어 주어야한다.)
주소가 맞는지 알려주어야 하는데, TXT레코드를 작성하여 내가 주인이다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CNAME 레코드로도 가능)
Certificate ID를 눌러서 들어가보면, CNAME name과 CNAME value를 이용하여 인증을 처리 해준다. (값은 가려놓음)
Route 53으로 가서 CNAME에 대한 값들을 세팅하여 주어도 되고, 상단에 Create rocords in Route 53을 눌러서 자동으로 생성해 주어도 된다.
CDN => Content Delivert Network로 페이지 내용을 전세계에 뿌려놓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접속하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Global로 만들어 줘야 한다.
CloudFront로 접속하여, Create distribution을 해준다. Choose origin domain을 해주면 기존에 만들어 놓은 도메인이 자동으로 검색이 되지만, 이 주소랑 s3에 주소가 다르니 s3에 표시된 주소를 입력해주기로 한다.
(http이후의 주소로 넣어 준다.)
Viewer protocol policy에 있는 Redirect HTTP to HTTPS를 선택하여, http로 접속 시 https로 접속되게 만들어준다.
또한, Allowed HTTP methods를 선택하여 어느정도까지 API를 허락해줄 것 인지도 설정할 수 있다. 전체를 허락해주는 것을 선택해 주자.
Add item을 눌러서 사용할 도메인 주소를 입력해준다.
(어디서 쓸 것 인지 설정 )
그 밑의 Custom SSL certificate - optional을 선택해 주면, 우리가 만든 인증서를 선택할 수 있다.
(통과과 된 상태여야 한다.)
Create distribution을 해준다.
해당 ID로 접속을하면 Distribution domain name을 복사하여 해당 Route 53의 A레코드의 값을 CDN의 주소로 연결해주면 된다.
그렇게 되면 DNS에 접속 => CDN으로 접속 => 스토리지 루트가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