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땅땅 프로젝트에서 ECR, ECS, S3, Elasticache, CloudFront 등 많은 AWS Cloud 서비스를 사용해봤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AWS에 대해 더 알아보고 땅땅땅 서비스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고 싶어졌습니다.
AWS에는 수많은 자격증이 존재를 하는데요,
AWS 자격증 경로를 참조하시면 원하는 직무에 필요한 자격증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이런 과정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AWS 환경에서 구동시키는 아키텍처가 되고 싶었습니다.
CLF를 도전하고 SAA를 도전하는 것보다는,
SAA에 한 번에 도전하고 SAP에 도전하면서 자원을 아끼고 싶었습니다.
마침 땅땅땅 프로젝트가 끝난 시점이라서 자격증 시험에 몰입해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시간은 130분으로,
영어가 Native가 아닌 사람의 경우에는 30분을 추가로 얻어
160분의 시간으로 시험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130분을 넘기지 않을 것 같아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총 65문제입니다.
다만 이 중 50문제에만 평가가 들어가고,
나머지 15문제는 평가가 아닌 문제의 유효성을 검사하는 문제라고 합니다.
더욱 자세히 풀어보자면,
이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답을 작성하는지,
너무 의견이 갈리지는 않는지에 대한 문제를 평가하기 위한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뒤에서 다룰 덤프 문제를 풀다보면,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는 경우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15문제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점수는 720점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65문제 중 50문제만 평가에 반영되므로
50문제 중 36문제 이상을 맞추면 합격으로 이해해도 되겠죠?
사실 SAA-C03를 합격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공부방법이 정해져있습니다.
유데미 강의를 듣고, 덤프 문제를 풀면 되는 것이죠.

유데미 강의 링크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강의를 들으시면,
AWS 서비스들의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모든 내용들을 지엽적으로 알 필요 없이,
서비스의 목적과 어떤 서비스와 융합되어 사용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노션에 정리하다가,
연관관계를 매핑하고 싶어서 옵시디언으로 정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덤프문제에서 어느정도 비율이 나오냐를 궁금해하실텐데,
저의 체감상으로는 75%는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덤프문제를 1회독할 때는 모든문제를 풀고,
2회독에는 틀린문제만 풀고,
시험전에 2회독에서 틀린 문제만 풀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풀기만 하면 안되고, 저는 키워드에 맞는 답을 정리해두었습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키워드에 맞는 답이 나오게 되는데요,
시험 직전에 한번 훝는게 도움이 됩니다.
1회독할때 팁은,
65문제를 130분 내에 풀면서 체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대충 시험을 볼때 내 점수를 알 수 있겠죠??
물론 덤프 문제에는 평가에 포함되지 않는 15문제도 포함이 되는데요,
이 15문제가 가장 까다로워서 댓글들을 봐도 첨예하게 갈리는게 단점인데,
확실한 노선을 정해서 빠르게 넘어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AWS 서비스에 대해 사용을 많이 안해봐서
총 공부시간은 2~3주정도 걸렸습니다.
1주 반절은 Udemy 강의를 듣고,
1주 반절은 덤프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저보다 이해도가 좋으신 분들은 아마 더 빨리 합격을 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합격을 하게되면, SAP에 대한 할인쿠폰이 발급되어서 SAP를 준비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