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스터디] 1차시

권수현·2024년 2월 17일

HTTP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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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완벽가이드 2회독 중 나왔던 질문들

  1. 게이트웨이 양방향 통신
  2. CSR,SSR
  3. 프록시(포워드 프록시 앞에 인터넷이 없나?)
  4. URN이란 무엇인가
  5. 부분URL에 대해

게이트웨이는 양방향으로 통신을 하는가?


위 그림에서 일반 파일과는 달리 게이트웨이는 화살표가 양쪽으로 표시되어있는데 왜 그런것일까
게이트웨이는 주로 서로 다른 프로토콜간의 통신을 지원해주기 위한 중개자로 알려져 있긴 한데, 역할의 경계가 모호하기도 하며 그림에서는 일단 두 시스템(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의 중개자라고 할 수 있다.

게이트웨이는 클라이언트로 부터의 요청을 받고, 이 요청을 처리하기 위한 서버에 보낸다.
서버로 부터의 응답을 받고, 응답을 클라이언트에 돌려준다.

이러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게이트웨이에 화살표가 양쪽으로 표시될 수 있다.

이 역할이 CGI(common gateway resource)와 비슷하다고 생각되어 게이트웨이와 CGI를 비교해봤다.

일단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서로 다른 네트워크에 있을때, 클라이언트는 CGI를 통해 서버로 데이터(요청)을 보내는데, 이 데이터는 게이트웨이를 통해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 서버로 전송되는 것이다.



csr와 ssr의 차이

각각 client-side-rendering, server-side-rendering의 약자로 렌더링을 하는 위치에 따라 구분된다.

CSR
서버로 부터 렌더링되지 않은 html을 받는다. 이후 javascript를 브라우저에서 실행하여 필요한 데이터를 받아와 동적으로 내용을 생성하는 방법이다.
SSR
서버에서 렌더링이 완료된 html을 받는다. 브라우저는 이를 화면에 보여줄 수 있다.

https://solo5star.tistory.com/m/44
이 글을 통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csr 방법은 js를 모두 실행이 된 후에 화면에서 콘텐츠를 볼 수 있고,
ssr 방법은 일단 받아온 html을 바로 볼 수 있다.(일단 화면에 보여지고 js파일이 실행되어 클릭이벤트등이 활성화된다.)



프록시(포워드 프록시 앞에 인터넷이 없는 이유는?)

https://velog.io/@kwonssshyeon/%ED%94%84%EB%A1%9D%EC%8B%9C%EB%9E%80Proxy
위에 링크는 프록시를 따로 정리한 링크이다.


위 그림에서 클라이언트와 프락시 사이에는 왜 인터넷이 없을까?
위와 같은 형태의 프록시를 포워드 프록시라 한다.

포워드 프록시는 클라이언트를 대신해 프록시 자신이 서버에 요청을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때 서버가 클라이언트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클라이언트를 찾을 수 없다는 보안 상의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클라이언트와 포워드 프록시를 인터넷을 거치지 않고 내부망에 두면 외부에서 내부의 시스템에 직접 접근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물론 모든 경우에 다 위 그림처럼 배치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포워드' 프록시의 일반적인 역할을 나타낸 것일 뿐이다.



URN에 대해

책에서는 내용으로 urn은 변하지 않는 리소스의 위치(실제로 위치가 변해도 영향을 받지 않는)라고 나왔다.

나는 이 부분을 어떻게 이해했냐면 어떤 사람 홍길동을 찾아갈때 홍길동의 주소(대구시 북구)를 나타내는게 url이고 '홍길동' 이라고 리소스 식별자를 나타내는게 urn이라고 이해를 했다.
urn을 통해 실제 위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별도의 테이블을 가진다.

그런데 urn에 대해 구글링을 해봤을때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었다.

출처: https://inpa.tistory.com/entry/WEB-%F0%9F%8C%90-URL-URI-%EC%B0%A8%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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