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RTC를 이용해 한번에 많은 사용자들이 통신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경우 P2P방식을 이용해 구현하면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엄청난 무리가 간다. 만약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생각해보자 한명의 방송인은 많으면 수만명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영상을 송출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P2P방식을 이용한다면 사용자의 디바이스는 수만대의 디바이스와 직접 연결을 하고 각각 디바이스에 멀티미디어를 전송해야한다.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미디어 서버를 사용하는데 대표적으로 Kurento가 있다.


1. 클라이언트는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SDP를 전송
2.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내부에서 서비스에 필요한 처리를 진행하고, 받았던 SDP를 미디어 서버에 전달
3. 미디어 서버는 받은 SDP를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생성
4. 생성된 파이프라인을 통해 클라이언트와 미디어서버는 멀티미디어를 교환
https://doc-kurento.readthedocs.io/en/latest/user/writing_application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