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악성코드 분석 시리즈의 첫 번째 글입니다.분석 방법의 종류와 각 단계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정리했습니다.악성코드(Malware)란 사용자의 동의 없이 시스템에 침투해 피해를 주는 모든 프로그램을 말한다.종류는 다양하지만, 자주 등장하는 것만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

악성코드 분석의 첫 단계는 이 파일이 악성인지부터 빠르게 판단하는 일이다.이번 편에서는 자동화 분석 단계에서 사용하는 VirusTotal을 정리했다.VirusTotal(이하 VT)은 파일, URL, IP, 도메인 등을 업로드하거나 입력하면 70개 이상의 백신 엔진이 동

자동화 분석으로 악성 여부를 확인했다면, 이제 파일 자체를 들여다볼 차례다.이번 편에서는 기초 분석 단계에서 사용하는 ExeInfo PE와 DiE를 정리했다.자동화 분석으로 악성 여부를 확인했다면, 이제 파일 자체를 들여다볼 차례다.기초 분석에서 할 일은 크게 두 가지

기초 분석에서 파일의 겉모습을 확인했다면, 이제 파일 안쪽을 들여다볼 차례다.이번 편에서는 정적 분석 단계에서 사용하는 BinText와 PEview를 정리했다.기초 분석에서 파일의 겉(파일 정보, 패킹 여부)을 확인했다면, 정적 분석에서는 파일의 속을 들여다본다. 파일

정적 분석까지는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 분석했다면, 이제 직접 실행해서 행동을 관찰할 차례다. 이번 편에서는 동적 분석 단계에서 사용하는 Process Explorer와 Autoruns를 정리했다. > 🔍 동적 분석에서 뭘 확인하나? 정적 분석까지는 파일을 실행하지

앞 편에서 프로세스 활동과 자동 실행 등록 여부를 확인했다면, 이제 시스템 전체의 변화를 들여다볼 차례다.이번 편에서는 동적 분석 단계에서 사용하는 System Explorer와 Process Monitor를 정리했다.동적 분석의 앞 편들에서는 프로세스 활동과 시스템

프로세스 활동과 시스템 변화를 확인했다면, 이제 악성코드가 외부와 어떻게 통신하는지 확인할 차례다.이번 편에서는 동적 분석 단계에서 사용하는 CPort, SmartSniff, Wireshark를 정리했다.동적 분석의 앞 편들에서는 프로세스 활동과 시스템 변화를 확인했다

동적 분석을 진행하려면 악성코드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분리된 환경이 필요하다. 이번 편에서는 분석용 VM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정리했다. > 동적 분석에서는 악성코드를 실제로 실행해봐야 한다. 하지만 실제 PC에서 돌리면 감염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호스트와 분리된

기초분석 윈도우 기본으로 확인 파일명은bton02setup이고 윈도우 실행파일인 exe 파일이다 만들어진 날짜는 2015년 10월 7일이다 LH soft 라는 이름으로 서명이 되어있다 사용된 언어는 한국이다 Exeinfo 파일명은bton02setup이고 윈도우 실

dgrep.exe 분석 요약 파일명: dgrep.exe (별칭: vbscript.dll, output.123910684.txt) VirusTotal 탐지: 65/71 패밀리: pepatch / farfli / zebyvhki 유형: 트로이목마(Trojan) / 웜(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