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시작 올해도 열심히
최종수정 : 2026.07.03

완독 : 2026.01.12 ~ 2025.01.28
멜로 영화는 당연 일본이라고 생각한다. 워낙 유명한 영화지만 항상 생각만 했지 찾아 볼 생각은 못했다. 영화와 소설, 보는거와 읽는건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고 항상 소설을 보고 영화를 보면 감동과 여운이 덜 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먼저 소설을 읽었다. 눈, 편지 깨끗한 느낌의 멜로의 영화 글로써 읽어보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든다. 꼭 영화도 찾아봐야지😀

완독 : 2026.03.30 ~ 2025.04.09
아무 것도 없었다.. 허탈하고 허망한 느낌? 노인 스스로 바다에서의 독백(?)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완독 : 2026.04.12 ~ 2026.04.24
재미있게 읽었다. 소설의 마지막 끝맺음에서의 항상 여운이 남았다고 해야하나?? 정리가 됐다는 느낌보다 뭔가를 두고왔다?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다.

완독 : 2026.04.24 ~ 2026.05.05
탈선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 4개의 이야기, 상황이 있지만 조금씩 서로가 연결되어 있어 이야기에 흥미가 더욱 더 생겼던 거 같다.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현실과 판타지를 잘 섞어 만든 소설 같다.

완독 : 2026.05.27 ~ 2026.06.07
잘 읽혔고 반전과 감동이 있었다. 반전이 있었달까? 흡입력이 좋았던 거 같다.

완독 : 2026.06.15 ~ 2026.06.23
반전이 있는 소설 한번보다 두번 읽었을 때 다가오는 느낌이 더 크다고 생각하지만 한번으로도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소설

완독 : 2026.07.03 ~ 🏃🏻♂️

완독 : 2026.04.12 ~ 🏃🏻♂️

완독 : 2026.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