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가 재직 중인 회사에서 자동화 tool을 기존 Uipath에서 Python 기반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일거리가 생겼다. 단순히 Python으로 자동화 기능을 구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UI를 구축하는 작업같은 것 말이다.. Uipath의 Orchestrator처럼 누구나 편리하게 자동화 작업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과제였다.
해당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자는 Streamlit을 선택해 개발을 진행하게 되었다.
왜 Streamlit을 선택했을까?
개발 경험
Streamlit을 처음 써보았고 여러 시행작오도 있었지만, UI 개발이 나름 재미있었다.
중간중간에 Streamlit 공식 문서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결론
python을 잘하지만 다른 프론트엔드는 배우기 귀찮고 빠르게 UI를 구현해야한다면 Streamlit이 좋은 대체재일것 같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