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사용자가 동등하게 나의 웹 사이트,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해줬으면 한다는 생각이 있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기에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앞으로 웹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꾸준히 알아볼 것이다.
내가 만든 콘텐츠가 모든 사용자에게 최소한의 불편함으로 전달되기를 원한다면 다양한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애가 없는 나로선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완전히 알 수 없으니 어떤 장애가 있고 그것이 웹을 이용하는데 어떤 불편함을 줄 수 있는지부터배워보려고 한다.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신체 부위에 따른 장애를 나눠서 살펴보려고 한다.
시각 장애는 다음과 같은 유형이 존재한다고 한다.
전맹 : 시력이 전혀 없는 상태로 빛을 전혀 감지하지 못하며 시각을 통해 어떠한 정보도 얻을 수 없는 상태
저시력 : 시력이 낮지만 교정으로 시력 개선이 어려운 상태. 일부 시각 정보를 인식할 수 있지만, 텍스트나 세부적인 이미지를 보는데 어려움이 존재함
색각 이상(색맹) : 특정 색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모든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
광과민성 : 빛에 대해 과민 반응을 일으키고 불편함을 느끼는 상태
난청 : 오디오 콘텐츠를 명확히 듣기 어려운 상태
청각 손실(농인) :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해 수어를 일상으로 사용해야 하는 상태
파킨슨병, 뇌성마비, 근육질환 등의 이유로 어떤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
어떤 병인지나 장애를 따로 분류하지는 않겠다.
정밀 클릭 어려움 : 손의 떨림이나 특정한 이유로 정밀한 클릭이 어려운 상태
특정 키 입력 어려움 : 손의 떨림이나 특정한 이유로 정밀한 키 입력이 어려운 상태
입력 도구 사용 불가능 : 마비나 특정한 이유로 입력 도구 사용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
읽기 장애(난독증) : 글을 읽는 속도나 정확성에 어려움이 있는 상태
언어 장애 : 특정 언어의 구조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상태
차후 이런 어려움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도 배우고 글로 정리하려고 한다.
빠뜨린 부분이 있다면 더 배우고 업데이트 해나가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