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TiL

이현석·2022년 6월 15일

[오늘의 목표]
방향성은 구상했으니 목업 및 와이어프레임 잡기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개념들 복습 및 Sprint 실습해보기.

[오늘의 배운 점]
단순하게 배웠던 기억을 더듬어 와이어프레임 및 목업구현을 해보았는데 이것이 결과물

하고나서 개념정리를 다시 해보니 이렇게하는 것 보다는
이런식으로 코드짜기 용이하게 짜놓는 것이 기본틀을 구현할때 훨씬 더 쉽고 간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이널 프로젝트때는 와이어프레임 및 목업구현할 떄 보기 더 간편하고 쉽게 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의 부족한 점]
고, 어쩌다보니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어서.....
Github에 팀원들과 지금까지 정해지고 내일까지 해야 할 Task 카드와 Todo 등록까진 해놓았고 내일 오전중으로 분배하여 최대한 각자 해야 할 일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줌과 정리해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Github..다들 쉽다고 하던데... 늘상 만지던 기능이 아닌 프로젝트에 관련된 기능을 만질려니 보고 따라하는 것도 쉽지않음.. 생각날때마다 각자 맡은 일을 상기시켜주고 정리해줄 수 있는 일을 나만 할 수 있으니 책임감이 생긴다. 하지만 부담스러워..... 이제 당장 내일 아니 모레부터 코드짜고 구현해야하니 복습은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해야 할 것 같다.

[향후 개선방법]
시간 날때마다, 생각 날때마다 Github에서 Project와 관련되어 팀원들에게 줄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며 익숙해지기. 더불어 귀찮다고 할 줄 모른다고 작성안햇던 나자신을 반성하며 TIL작성하는 것에 익숙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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