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서 하는 일 없이 파일을 그대로 웹이나 앱에 내리는 방식이다. 단순한 안내 페이지나 바뀌지 않는 화면을 만들 때 사용한다.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title>static content</title>
</head>
<body>
정적 컨텐츠 입니다.
</body>
</html>
Model View Controller 의 약자로 템플릿 엔진을 이용해 html을 동적으로 바꿔 웹에 내리는 방식이다. 링크창에 객관식 경로를 입력해서 Controller 안의 @GetMapping 을 실행하면 model에 코드에 있는 key-value를 담아서 리턴한 html 파일 안의 ${key} 에 매핑하고 전송한다.
전통적인 방식이나 서버와 화면이 너무 끈끈해 유연성이 떨어진다.
@GetMapping("hello-mvc")
public String helloMvc(@RequestParam("name") String name, Model model) {
model.addAttribute("name", name);
return "hello-template";
}
파라미터
외부에서 서버로 전달하는 데이터(전달값)을 말한다.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제공하는 일종의 추가 주문서로, 링크창에 직접 원하는 문자열을 입력하면 Controller 가 이 파라미터를 받아서 HTML 에 넣어준다.
@RequestParam("name")➡️ 파라미터 중에 'name'이라는 이름표 붙은 녀석 가져와!"라는 뜻
<html xmlns:th="http://www.thymeleaf.org">
<body>
<p th:text="'hello ' + ${name}">hello! empty</p>
</body>
</html>
해당 데이터를 html을 만들어 넣지 않고 그대로 앱이나 서버에 내린다.
이렇게 데이터만 보내면 역할을 분리해서 설계하는게 중요한 프로그래밍에 적합해지고, 또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역할이 나누어져 분업의 효율성이 올라간다. 데이터는 JSON에 담아져서 전송된다.
JSON은 다른 html과 데이터를 다 가지고 있지 않고 오직 데이터‼️ 가지고 있다. 서버 실행 후 페이지 소스를 열어보면 html 뼈대 없이 데이터만 보인다. 클라이언트가 사용하기 쉽게 구조화되어있어서 실용적이다.
@ResponseBody ➡️ 스프링 부트는 이 명령어를 보고 데이터를 그대로 반환해야하는구나 라고 판단한다. HTTP Body 에 문자 내용을 직접 반환하며 템플릿 엔진의 viewResolver 대신 HttpMassageConverter 가 동작한다. @GetMapping("hello-string")
@ResponseBody
public String helloString(@RequestParam("name") String name) {
return "hello " + name;
}
HttpMassageConverter 중 문자를 JSON으로 만들어주는 StringConverter 가 스프링 부트의 명령으로 데이터를 만들어 클라이언트에 파라미터의 문자 그대로 전송한다.

이 방식을 실무에서 제일 많이 사용한다.
@GetMapping("hello-api")
@ResponseBody
public Hello helloApi(@RequestParam("name") String name) {
Hello hello = new Hello();
hello.setName(name);
return hello;
}
static class Hello {
private String name;
public String getName() {
return name;
}
public void setName(String name) {
this.name = name;
}
}
스프링 부트가 Getter를 자동으로 호출해 데이터를 조회하면 객체용 Converter 인 JsonConverter 가 아래의 문자열 형태로 변경해서 JSON에 담아 전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