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UX의 첫걸음

Jay·2025년 2월 6일

Level 3 - SingleView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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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어플리케이션 실행시에 픽커뷰의 초기값을 내가 원하는 값으로 설정해보기.

Thinking First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최초에 앱을 실행할때 표시되는 픽커뷰의 값은 중간값이 적절할 것이다.
예를들어, 100개의 행으로 구성된 픽커뷰라면 실행시에 50번째 값을 초기값으로 설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특정한 값을 직접 입력하는 방법을 ‘하드코딩'이라고 하는데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최대한 피하는것이 좋다.

이 경우에도 행이 200개로 변경될 경우 하드코딩된 중간값을 100으로 다시 설정해 주어야 하므로 불편하다. 행의 개수가 변경됨에 따라 자동으로 중간값이 설정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Making Next

// 픽커뷰를 컨트롤해야 하므로 아웃렛을 생성한다.
@IBOutlet weak var distancePicker: UIPickerView!    

		
// 뷰가 메모리에 로드될때 실행되도록 아래와 같이 코딩한다.					
override func viewDidLoad() {
super.viewDidLoad()


// 픽커뷰 0번 컴포넌트의 행의 개수를 2로 나눈값을 defaultRow에 저장한다.
let defaultRow = distancePicker.numberOfRowsInComponent(0) / 2 


distancePicker.selectRow(defaultRow, inComponent: 0,animated: false) 
// defaultRow값을 초기값으로 설정한다.
} 

Closing

앱을 실행해보면 처음과 달리 중간값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 이전보다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을 고려한 디자인을 하고 중간값을 바로 하드코딩하지 않았기 때문에 행의 개수가 바뀌더라도 다시 코딩하는 불편함을 방지했다. 이제 한단계 더 나아가 사용자가 직전에 선택한 값을 초기값으로 표시하도록 코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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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Engineer Specialized on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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