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퍼포먼스 마케터 사전캠프] 11일차

이석민·2025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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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습한 내용

피그마 3주차 강의내용

  • 우리가 피그마를 통해 만들고자 하는 건 UI다.
  • UI는 버튼, 체크박스나 라디오, 탭 등 우리가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뜻한다.
  • UI는 기초 재료인 파운데이션과, 이 파운데이션을 조합해 만드는 컴포넌트로 나눌 수 있다.
  • 즉, 버튼이라는 컴포넌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부터 만들어야 한다.
  • 모든 컴포넌트들은 이 파운데이션 요소를 조합해서 만들 수 있다.

📌 파운데이션은 쓰는 사람들마다 분류와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 색상(Color)

  • 서체(Font, Typography)

  • 간격, 여백(Spacing, Gap)

  • 곡률(Radius)

  • 그리드(Grid)

  • 고도(Elevation) - 앞에서 배운 높이 개념이다.

  • 아이콘(Icon)

  • 컬러 프로파일(Color Profile)

    • Hex Code는 빛의 3원색 정보를 16진법으로 변환한 코드다.
    • 빛의 색상에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 그래서 디스플레이는 색상을 자기만의 기준으로 해석한다.
    • 디스플레이가 코드를 해석할 때 사용하는 색 기준표를 컬러 프로파일(Color Profile)이라고 한다.

📌 컬러 프로파일은 전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해서 공신력이 있는 기관이나 기업에서 만들어서 배포한다.
우리가 흔히 보는 Adobe RGB나 sRGB, Display P3 등이 이런 프로파일의 종류이다.

  • 컬러 프로파일마다 더 잘 보여주는 색상들이 조금씩 다르다.

    💡 DCI-P3는 Adobe RGB에 비해 초록색 부분이 적지만 대신 빨간색 쪽으로 더 넓게 분포되어 있다. 그만큼 초록색보다는 빨간색을 더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다.

내일 학습할 내용

오늘 피그마 3주차까지 완강을 하려했지만 집중력이 떨어져서 3시간40분분량인 강의를 끝까지 듣지 못했다. 내일 3,4주차를 다 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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