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3주차 강의내용
📌 파운데이션은 쓰는 사람들마다 분류와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색상(Color)
서체(Font, Typography)
간격, 여백(Spacing, Gap)
곡률(Radius)
그리드(Grid)
고도(Elevation) - 앞에서 배운 높이 개념이다.
아이콘(Icon)
컬러 프로파일(Color Profile)
📌 컬러 프로파일은 전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해서 공신력이 있는 기관이나 기업에서 만들어서 배포한다.
우리가 흔히 보는 Adobe RGB나 sRGB, Display P3 등이 이런 프로파일의 종류이다.
컬러 프로파일마다 더 잘 보여주는 색상들이 조금씩 다르다.
💡 DCI-P3는 Adobe RGB에 비해 초록색 부분이 적지만 대신 빨간색 쪽으로 더 넓게 분포되어 있다. 그만큼 초록색보다는 빨간색을 더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오늘 피그마 3주차까지 완강을 하려했지만 집중력이 떨어져서 3시간40분분량인 강의를 끝까지 듣지 못했다. 내일 3,4주차를 다 들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