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무실, 학교, PC방 등의 LAN(근거리 통신망) 환경에서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 규격이다.
1980년에 상용화 되었으니 꽤 오래된 방식이나 현재도 건재하게 버티고 있다.
허브, 스위치와 같은 장비에 연결된 같은 네트워크 안의 컴퓨터끼리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사용되며,
유선 인터넷이 된다면 이더넷을 쓰는 환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필드 | 크기 (Bytes) | 설명 |
|---|---|---|
| Preamble | 7 | 프레임 시작을 알리는 신호 (101010... 패턴) |
| SFD (Start Frame Delimiter) | 1 | 프레임 시작 표시 (10101011) |
| Destination MAC Address | 6 | 목적지 MAC 주소 |
| Source MAC Address | 6 | 출발지 MAC 주소 |
| EtherType | 2 | 상위 프로토콜 (IPv4: 0x0800, ARP: 0x0806 등) |
| Payload (Data) | 46~1500 | 실제 데이터 (IP 패킷 포함) |
| FCS (Frame Check Sequence) | 4 | 오류 검출 (CRC 사용) |
간단 요약
Preamble (P) → "프레임 시작" & "동기화"
DA (목적지 MAC) → "누구한테 보낼지"
SA (출발지 MAC) → "누가 보냈는지"
T (Ethernet Type) → "어떤 프로토콜인지"
CRC (오류 검출) → "데이터 손상 여부 확인"
(가)포트는 내부 네트워크, 즉 랜(LAN)을 위한 접속 포트로 내부의 허브나 스위치 등과 연결을 위한 포트이다.
요즘 많이 쓰는 UTP케이블과 연결하기 위해서 MAU라는 트랜시러를 사용한다.
정답
Ethernet 인터페이스 : 내부 네트워크인 LAN을 위한 접속 포트 - 내부의 허브나 스위치 등과 연결을 위한 포트이다. UTP케이블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MAU라는 트랜시러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