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메뉴에서 추가작업 진행해야는 서브메뉴 작업을 했다. 폴드되게 만든 후, 선택된 메뉴에 따라 옆에 별도 표시되는 부분도 작업했다. 이게 될까? 싶었는데 완성되서 내심 기뻤다. ㅎㅎ
백엔드팀에서 작업 진행 완료된 엔드포인트가 넘어와서 서버와 연결을 진행했다. 예시 body도 잘 정리되어서 테스트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추가로 진행해야 하는 다음 단계에 대해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렸다. 응답을 받아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정리해서 명시해두었다.
주말 중에 새로운 XD가 갱신되었다.
맡은 부분에 대한 데이터 흐름을 파악하다가 머리가 띵해졌다. 서버로부터 데이터를 내려받아야할 지점을 어디로 정해야하는지도 의논해야하는 부분이 생겨서 레이아웃만 만들어두고 작업을 종료했다. 더미데이터를 만들어서 작업할 수는 있지만, 흐름 파악이 우선이라고 생각되었다.
흐름 파악을 하고 싶었는데 업체 휴무일 관계로 더미데이터를 이용해 페이지 디자인을 진행 중이다.
이미지 드래그 앤 드롭을 활용해야해서 라이브러리를 활용해보았다. 다만 미리보기에 대해서는 별도 지정해줘야하는 것을 보고, 기본 원리를 먼저 공부하고 라이브러리를 쓰는게 맞다고 이 프로젝트하면서 늘 느낀다.
더불어 한번 잘 잡고 쓰는 라이브러리는 모든 영역에 걸쳐 사용될 수 있다.(고로 잘 이해하고 있으면 매우 좋음!)
delete 메소드를 테스트를 해보면서 서버 삭제가 안 되길래, 백엔드팀원분이랑 2시간을 씨름했는데 결국 보내주는 body의 차이였던 것을 알고 허무해졌다. ㅠㅠ.. 참조
프로젝트가 벌써 3일 남았다... 세상에!
오전 중 이미지 드래그앤드롭 구현을 끝냈다. 일단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서도 기본적으로 input type="file"과 연동되는 것은 똑같기 때문에 별도 테스트 파일을 만들어보고 연습해야겠다고 느꼈다.
오늘도 서버로 보내는 body에서 문제가 있었다. 추가된 body 필드를 넣으면서 생긴 문제였는데 기존 것에 대해 한번더 점검을 해봤어야 했다. 다행히 백엔드팀원분이 잘 캐치해주셨다. 어제에 이은 실수였으니 다시는 하지 않도록 체크해둬야겠다.
저녁 중으로 페이지 구현이 완료되면 마지막 남은 페이지는 프론트엔드 팀원분과 같이 작업하기로 했다.
프로젝트가 하루 남았다. 마지막 남은 페이지는 디자인 및 최소한의 기능을 보일 수 있도록 더미데이터를 세팅하여 디자인 했다. 전체디자인은 빨리 완료되어서 프론트엔드 팀원분과 기능 구현을 나눠서 하기로 했다.
재사용되는 디자인, 즉 통일성 있는 디자인을 활용하다보니 분기만 잘 나눠주면 내용 컴포넌트로만 차별화를 해서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을 발견했다. 기존 것도 추후 리팩토링을 진행해볼 예정이다.
막판 스퍼트를 위해 구현단계의 마지막인 그래프를 프론트엔드팀원분과 고민했다. 여러가지 차트 종류들을 보면서 어떤 부분을 활용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모각코를 했다. 이런저런 시도 끝에 팀원분께서 디자이너분이 제시한 목적에 맞는 차트를 발견하셔서 적용해볼 수 있었다. highchart 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차트 이외의 것을 적용하는 에러 잡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버그가 해결되고 그래프가 뜨는 순간 감동이었다 ㅠㅠ.. 개인적으로 new Date와 시간 분할 등에 대해서 더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 Highchart for React
프로젝트 마무리를 위해 발표자료 준비로 들어갔다. wiki, md 등을 정리하면서 발표를 위해 찍어야할 영상 흐름을 파악하는데 의외로 양이 많다. 어떻게 하면 주요 기능들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
개인 기술스택 및 시행착오에 대한 PPT도 만들다보니 훌쩍 시간이 11시가 되어간다. 내일 팀원들과 미팅 후에 집중해서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