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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최's log·2020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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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째날

지쳤을 때 읽어보자

[ 험한 언덕을 오르기 위해 처음에는 천천히 걷는 것이 필요하다. - 셰익스피어 ]

[ 끝을 조절하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하는 일이 전혀 없다. - 노자 ]

[ 일 하는 것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고, 일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엔진없는 자동차와 같다. - 헨리 포드 ]

[ 휴식은 곧 회복이다. 짧은 시간의 휴식일지라도 회복시키는 힘은 상상이상으로 큰 것이니 단 5분 동안 이라도 휴식으로 피로를 풀어야 한다. - 데일 카네기 ]

주말 시작인 오늘 아침부터 쭈욱 힘들었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마음이 붕 떠서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멍하니 시간을 보낸 하루였던 것 같다.

구글 캘린더에 일정표를 차곡히 쌓아서 하루 일과를 완성했었지만
만족스럽게 이뤄진 것이 하나도 없다.

조금 마음이 답답해져서 가족이랑 이야기를 나눴고
하루쯤은 머리를 그냥 비우는게 어떻겠냐고 권해주셨다.

학습속도에 대해 생각하면 절로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하겠지만
이제 2주가 지난 시점에서 컨디션 관리가 안 되면 앞으로는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잘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오늘 하루만 코딩에 대해서 공부하기보다
가벼운 주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정도의 포스팅 등으로 하루를 보낸 것 같다.

내일은 조금이나마 목표로 한 것을 1개라도 이루는 날로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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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널 명령어 정리 및 연습
  • 컨디션 관리에 대한 고민
  • 기존에 배운 것들에 대한 도달목표 재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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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아가는 나의 개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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