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날 & 일곱째날
혼자 공부 진행하다가 모각코(모여서 각자 코딩)도 진행하면서 또다른 공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주말이었다.
혼자공부
- 문제 해결을 하는데 집중하는 시간이 굉장히 길다.
→ 경우의 수가 많아지고, 사고 회전이 점점 안되는 듯..
- 정리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TIL
- 규하님의 코딩 스터디(pm13:30~pm20:48) 덕분에 많은 걸 배웠고 특히 취약점 크게 나타나서 더 공부 해야함을 느꼈다.(feat.함께 해주신 하정님 그리고 중간에 공부하러 다시 떠나신 성호님도 엄청 도움을 많이 주셨다)
- 객체에 대한 이해도 부족(키와 값)
- 알고리즘을 세울 땐 명확하고 간결하게
- 알고리즘 문제에서 접근방식의 오류로 30분동안 헤매었다 ㅠㅠ (help - 시영님)
WD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