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해본것!
이번 글에서는, 기능에 대한 글은 없습니다.
새로운 브랜치 생성:
feat/cs-center라는 이름의 새로운 브랜치를 생성했습니다. 브랜치를 통해 기능을 독립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명령어: git checkout -b feat/cs-center
브랜치를 작성한다면, 대체로 '이름' 브랜치로 했어서 색달랐다.
커밋 메시지 작성:
해당 브랜치에서 작성하는거라 간단히 작성하게 된것 같음
풀 리퀘스트(PR) 작성:
PR을 작성할 때, "Add a description" 섹션에 변경 사항의 요약, 이유, 주요 변경 사항, 테스트 방법 등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를 통해 리뷰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그리고 1000줄 이내 작성이 조건? 이었는데 오늘 그냥 시도해본거라 196줄인가, 엄청 짧다.
수고하셨습니다!
PR에 담을 내용은 보통 같이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들끼리 합의해서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템플릿 형태로 생성해놓고 이용해요!)
브랜치명은 feat, fix대신 feature, hotfix로 시작해주시면 좀 더 일반적인 케이스에 가까워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