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속성 관리

임종혁·2024년 2월 17일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와 엔티티 메니저

데이터 베이스 하나만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일반적으로 EntitiyManagerFactory를 하나만을 생성한다.

EntityManagerFactory emf = Persistence.createEntityMangerFactory("jpabook");

위 같이 EntityManagerFactory를 생성을 하고
필요할 때마다 엔티티메니저팩토리에서 엔티티매니저를 생성하면 된다

EntityManager em = emf.createEntityManager();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를 만드는 비용은 상당히 커 하나만 만들어 애플리케이션 전체에서 공유하도록 설계하며
엔티티메니저를 생성하는 비용은 거의 들지 않으므로 여러개 생성해도 디ㅗㄴ다

그리고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는 여러 스레드가 동시 접근해도 안전하지만 엔티티 매니저는 여러 스레드가 동시 접근시 동시성 문제가 발생하므로 스레드간 절대 공유하면 안된다.

영속성 컨텍스트란

엔티티를 영구 저장하는 확녁이라는 뜻이다.
엔티티 메니저로 엔티티를 저장 조회시 엔티티 매니저는 영속성 컨텍스트에 엔티티를 보관 관리한다.

em.persist(member);

persiste() 메소드는 엔티티 매니저를 사용해 회원 엔티티를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한다는 뜻
영속성 컨택스트는 논리적 개념에 가까워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영속성 컨택스트는 엔티티 매니저 생성시 하나 만들어져 엔티티 매니저를 통해 접근하고 관리한다.

엔티티 생명주기

  • 영속 : 영속성 컨택스트에 저장된 상태
  • 비영속 : 영속성 컨텍스트와 전혀 관계 없는 상태 detach() 를 호출 시 특정 엔티티 준영속 상태로 만들 수 있다. close()나 clear()로 영속성 컨텍스트를 닫거나 초기화 해도 영속상태 엔티티는 준영속 상태가 된다
  • 준영속 :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되었다가 분리된 상태
  • 삭제 : 삭제된 상태 remove() 메서드 사용

영속성 컨텍스트 특징

  • 영속성 컨텍스트와 식별자 값
    영속성 컨텍스트는 식별자 값으로 구분된다
    영속 상태는 식별자 값이 반드시 있어야한다.

  • 영속성 컨텍스트와 데이터 베이스 저장
    JPA는 보통 트랜잭션을 커밋하는 순간 영속성 컨텍스트에 새로 저장된 엔티티를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하는데 이를 플러시라 한다.

영속성 컨텍스트 장점

  • 1차 캐시
  • 동일성 보장
  • 트랜잭션 지원 쓰기 지연
  • 변경 감지
  • 지연 로딩

엔티티 조회

영속성 컨텍스트는 내부 캐시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1차 캐시라 한다.
영속 엔티티 모두 이 캐시에 저장된

// 비영속
Member member = new Menber();
meber.setId("");
member.setUsernNAME("");

// 영속
em.persist(member);

아직 트랜잭션이 commit 되지 않았으니

다음과 같은 모습을 띈다.

1차 캐시는 식별자 값이다.
이 식별자는 데이터베이스 기본 키와 매핑되어 있다.
조회시

Member mebmer = em.find(Member.class, "member1");

다음과 같이 find() 메소드를 통해 가능하다.
1번째는 클래스 타입이고 2번째는 엔티티 식별자 값이다.

find() 메소드 호출시 1차 캐시에서 엔티티를 찾고 없으면 데이터베이스에서 조회한다.

find() 메소들르 호출시 1차 캐시에 없으면 엔티티 매니저는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해 엔티티를 생성한 후 영속 상태 엔티티를 반환한다.
즉 데이터 베이스에서 조회하여 엔티티를 생성하여 엔티티 컨택스트 속 1차 캐시에 저장해 영속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Member a = em.find(Member.class, "member1");
Menber b = em.find(Member.class, "member1");

System.out.println(a==b);

위 코드는 1차 캐시에 있는 같은 엔티티 인스턴스를 반환하기 때문에 true 이다.
영속성 컨텍스트는 성능상 이점과 엔티티의 동일성 보장한다.

엔티티 등록

EntitiyManager em = emf.createEntityManager();
EntityTransaction transaction = em.getTransaction();

transaction.begin(); // 트랜잭션 시작 
em.persist(memberA);
em.persist(meberB);  // 엔티티 1차 캐시 저장 

transaction.commit()l // commit 시 1차 캐시 데이터베이스 INSERT SQL 이용하여 커밋

엔티티 매니저는 트랜잭션 커밋 직전까지 데이터베이스에 엔티티를 저장하지 않고 내부 쿼리 저장소에 INSERT SQL 을 모아둔다
그리고 트랜잭션 커밋시 모아둔 쿼리를 데이터베이스에 보내는데
이것을 쓰기 지연이라한다.

트랜잭션을 커밋하면 엔티티 매니저는 영속성 컨텍스트를 플러시 한다.
플러시는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 내용을 데이터베이스를 동기화 하는 작업이며 등록 수정 삭제한 엔티티를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한다.
즉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모인 쿼리를 데이터베이스에 보낸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모아둔 등록 쿼리를 데이터베이스에 한번에 전달해서 성능 최적화 할 수 있다.

엔티티 수정

SQL 을 사용시 수정쿼리를 직접 작성해야한다.
프로젝트가 커지고 요구사항이 늘어나면 수정 쿼리도 점점 추가된다.

EntityManager em = emf.createEntityManager();
EntityTransaction transaction = em.getTransaction();
transaction.begin(); // 트랜잭션 시작

Member meberA = em.find(Member.class,"memberA"); // // 영속성 엔티티 조회 
meberA.setUserName(hi);
meberA.setAge(10);

transaction.commit(); 

이처럼 JPA로 엔티티수정시 단순히 엔티티를 조회해서 데이터만 변경함녀 된다.
트랜잭션 커밋 직전에 주석으로 처리된 em.update() 메소드를 실행해야할 것 같지만 이런 메소드는 없다
그럼 엔티티 데이터만 변경했는데 데이터베이스 반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것인가
이는 변경감지라 한다.

  1. 트랜잭션을 커밋시 엔티티 매니저 내부에서 플러시 호출
  2. 엔티티와 스냅샷을 비교해 변경 엔티티 찾는다.
  3. 변경 엔티티 있으면 수정쿼릴르 생성해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보낸다
  4. 쓰기 지연 저장소의 SQL을 데이터베이스에 보낸다
  5.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을 커밋한다.

이처럼 변경감지는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는 영속 상태 엔티티에만 적용된다.

그렇담 비영속 준영속 상태 는 값을 변경해도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JPA 수정쿼리 기본전략은 모든 필드를 업데이트 하는것이다.
이렇다면 데이터베이스에 보내는 데이터 전송량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지만

  • 모든 필들르 사용하면 수정 쿼리가 항상 같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 로딩 시점 수정쿼리를 미리 생성해두고 재사용 가능하다
  • 데이터베이스에 동일 쿼리 보낼시 데이터베이스는 이전 한번 파싱된 쿼리를 재사용 할 수있다.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필드가 많거나 저장되는 내용이 너무 크면 수정된 데이터만 사용해서 동적 UPDATE SQL 을 생성하는 전략을 사용하면 되지만

@org.hibernate.annotaions.DyamicUpdate

근데 엔티티 필드가 많다는것은 리팩토링 대상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엔티티 삭제

Member meberA = em.find(Member.class, "memberA"); // 삭제 대상 엔티티 조회 
em.remove(memberA);

삭제 대상에 엔티티를 남겨주면 엔티티를 삭제한다.
물론 엔티티를 즉시 삭제하는 것이 아닌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등록 한다.
이후 commit 시 flush를 호출하여 삭제 쿼리를 데이터베이스에 전달한다.

허나 remove()를 호출시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memberA는 제거된다. 이는 재사용하지 말고 가비지 컬랙션에서 회수할 수 있도록 하자

플러시

flush는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한다.

  1. 변경감지가 동작하여 영속성 컨텍스트에 있는 모든 엔티티를 스냅샷과 비교해 수정된 엔티티를 찾는다. 수정된 엔티티는 수정 쿼리를 만들어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등록한다.
  2. 쓰기지연 SQL 저장소의 쿼리를 데이텁베이스에 전송한다.

호출방법
1. em.flush()를 직접 호출
2. 트랜잭션 커밋시 플러시 자동 호출
3. JPQL 쿼리 실행시 플러시 자동 호출

플러시 모드 옵션

  • FlushModeType.AUTO 커밋이나 쿼리 실행시 플러시
  • FlushModeType.COMMIT 커밋할때만 플러시

플러시 모드 별도 설정 하지 않을시 AUTO 동작
플러시는 영속성 컨텍스트에 보관된 엔티티를 지운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동기화 하는것이 플러시이다.

준영속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는 영속 상태의 엔티티가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분리된것 을 준영속 상태라 한다.

즉 준영속 상태의 엔티티는 영속성 컨텍스트가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1. em.detach(entity) 특정 엔티티만 준영속 상태 전환
2. em.clear() 영속성 컨텍스트 초기화
3. em.close() 영속성 컨텍스트 종료

준영속 상태의 특징으로는

  • 비영속 상태에 가깝다.
  • 식별자 값을 가지고 있다. (한번 영속상태였으므로 식별자 값을 가지고 있다. )
  • 지연 로딩 할 수 없다.
    지연 로딩은 실제 객체 대신 프록시 객체를 로딩해 두고 해당 객체를 실제 사용시 영속성 컨텍스트를 토앻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법

병합 merge()

준영속 상태 엔티티를 다시 영속 상태로 변경시키는 법은 병합을 사용하면 된다.

public class ExamMergeMain{
	static EntityManagerFactory emf = Persistence.createEntityMangerFactory("jpabok");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Member member = createMember("memberA","회원1"); 
        meber.setUsername("회원명 변경)";
        mergeMember(m,ember);
    
    }
    static Member createMember(String id, String userName){
    	EntityManager em1 = emf.createEntityManger();
        EntityTrasaction tx1 = em1.getTransaction();
        tx1.begin(); // 트랜잭션 시작 
        Member member = new Member();
        mebmer.setId(id);
        member.setUsername(userName);
        
        em1.persist(member); // 영속성 
        tx1.commit(); // db Insert SQL
        
        em1.close(); // 영속성 컨텍스트 종료 
        
        return member;
        
    }
    
    static void mergeMember(Member meber){
   		 EntityManager em2 = emf.createEntityManger();
        EntityTrasaction tx2 = em1.getTransaction();
        
        tx2.begin();
        Member mergeMember = em2.merge(member); // 병합
        tx2.commit();
        em2.clo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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