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문단 - 사진 - 링크가 '무엇'인지 정한다
<h1>안녕하세요</h1>
색 - 크기 - 글꼴 - 배치로 "어떻게 보일지" 정한다
body { background: lightyellow; }
클릭 - 입력에 반응해 "어떻게 행동할지"정한다.
button.onclick = ....
이렇식으로 HTML + CSS + JS 형식으로 웹페이지를 구성해서 만들 수 있다.
꼭 HTML CSS JS 뿐만 아니라, React 나 다른 프레임워크로도 웹을 만들 수 있다. (물론 기본기가 있어야 함.)
/Users/linkcat/Developer/todays-web/index.html
특징
https://glocalizer.vercel.app/
특징
땅과 바다에 진짜 장비가 놓여 있다.
'클라우드'(구름)라고 불러도 데이터는 하늘에 있는게 아니라 어딘가의 데이터 센터 하드디스크에 있다.
바다 밑에 깔린 광케이블이 대륙과 대륙을 이음. 나라 사이 데이터의 약 99%가 이 선을 지나감.
데이터를 받고 "어느 길로 보내지?"를 정하는 (교통경찰같은 역할을 비슷하게 함). 집 와이파이 공유기도 작은 라우터다.
서버 컴퓨터가 수만 대가 줄지어 선 거대한 창고이다. 유튜브 영상, 사진, 게시글이 실제로 저장된다. (물리적 +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가 주문하고 서버가 내어 준다.
클라이언트는 요청(Request)하는 쪽이다. 스마트폰/노트북의 크롬,엣지,사파리
서버는 요청(Request)을 받아 응답(Respnse)을 내어주는 쪽이다. 데이터센터에서 24시간 켜져있는 컴퓨터를 생각해보자.
웹 주소는 네 조각으로 읽는다.
https://
www.naver.com
/search
?query = 날씨
웹 문서 하나하나의 정확한 주소. 집 주소에 동 / 호수까지 적는 것과 같다.
참고로 주소창에 이 네 조각을 다 적지 않아도 브라우저가 알아서 채워준다 (naver.com만 쳐도)
만약 이 5가지 과정 중 하나라도 막히게 되면, "서버에 연결할 수 없음" 오류 창이 뜨게 된다.
결론적으로는 인터넷과 웹은 같지가 않다. X
전 세계 컴퓨터를 이어 주는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IP 주소로 찾아가고, DNS가 이름 -> 숫자로 바꿔 준다. 케이블/라우터/데이터센터라는게 진짜 장비.
인터넷 위에 달리는 여러 서비스 중 하나.
브라우저(손님)가 요청하고 서버(주방)가 HTML 문서를 응답한다. 이메일 - 게임은 다른 자동차
아까 처음에 언급한 HTML(뼈대) CSS(옷 스타일) JavaScript(움직임 - 동작)을 더한다. 내 컴퓨터에만 있으면 나만 볼 수 있고, 서버로 배포하면 누구나 볼 수 있다.
웹 없는 인터넷은 있을 수 있지만, 인터넷 없는 웹은 없다.
https의 s는 Secure(안전)을 의미한다. 브라우저 주소창 왼쪽에 좌물쇠 아이콘이 있으면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