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부트3 백엔드 개발자 되기 (자바편) 05장 : 데이터베이스 조작이 편해지는 ORM을 공부하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wikidocs.net/237210
: DataBase Management System
효율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 MySQL, Oracle )
: Object-relation Mapping
: Java Persistence API
: hibernate

: Entity
: Entity manager

✅ 스프링부트에서는 직접 엔티티 매네저 팩토리를 만들어서 관리하지 않고 내부에서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를 하나만 생성해서 관리하고 @PersistenceContext 또는 @Autowired 애너테이션을 사용해서 엔티티 매니저를 관리한다.
: 엔티티를 관리하는 가상의 공간. 엔티티 매니저는 엔티티를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한다.
영속성 컨텍스트는 내부에 1차 캐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캐시의 키는 엔티티의 @Id 애너테이션이 달린 기본키 역할을 하는 식별자이며 값은 엔티티입니다. 엔티티를 조회하면 1차 캐시에서 데이터를 조회하고 값이 있으면 반환합니다. 값이 없으면 데이터베이스에서 조회해 1차 캐시에 저장한 다음 반환합니다. 이를 통해 캐시된 데이터를 조회할 때에는 데이터베이스를 거치치 않아도 되므로 매우 빠르게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쓰기 지연transactional write-behind은 트랜잭션을 커밋하기 전까지는 데이터베이스에 실제로 질의문을 보내지 않고 쿼리를 모았다가 트랜잭션을 커밋하면 모았던 쿼리를 한번에 실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추가 쿼리가 3개라면 영속성 컨텍스트는 트랜잭션을 커밋하는 시점에 3개의 쿼리를 한꺼번에 쿼리를 전송합니다. 이를 통해 적당한 묶음으로 쿼리를 요청할 수 있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트랜잭션을 커밋하면 1차 캐시에 저장되어 있는 엔티티의 값과 현재 엔티티의 값을 비교해서 변경된 값이 있다면 변경 사항을 감지해 변경된 값을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이를 통해 쓰기 지연과 마찬가지로 적당한 묶음으로 쿼리를 요청할 수 있고,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연 로딩lazy loading은 쿼리로 요청한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에 바로 로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쿼리를 날려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 특징들이 갖는 공통점은 모두 데이터베이스의 접근을 최소화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캐시를 하거나, 자주 쓰지 않게 하거나, 변화를 자동 감지해서 미리 준비하거나 한다.
분리 상태 : 영속성 컨테스트가 관리하고 있지 않은 상태
관리 상태 : 영속성 컨테스트가 관리하고 있는 상태
비영속 상태 : 영속성 컨테스트와 전혀 관계가 없는 상태
삭제된 상태 : 삭제된 상태
특정 메서드 호출로 상태 변경 가능.
✅ ORM부터 JPA, 하이버네이트, 스프링 데이터 JPA를 알아보았습니다. ORM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프로그램 간의 통신 개념, JPA는 자바 애플리케이션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방식을 정의한 기술 명세, 하이버네이트는 JPA의 구현체, 스프링 데이터 JPA는 JPA를 쓰기 편하게 만들어 놓은 모듈입니다.
ORM은 객체와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프로그래밍 기법입니다.
JPA는 자바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방식을 정의한 인터페이스입니다.
하이버네이트는 JPA의 대표적인 구현체로, 자바 언어를 위한 ORM 프레임워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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