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spense boundary를 넘었으니 전체 root를 client rendering으로 바꾸라는 에러 메시지가 등장하였다. 해당 에러 메시지가 발생한 코드는 다음과 같다.애플리케이션을 렌더링하는 동안, 브라우저에서 처음 렌더링 된 리액트 트리와 미리 서버에서 렌더

타이핑 애니메이션은 커스텀 훅과 tailwind로 작성하였다.커서의 깜빡거림은 blink라는 keyframe을 작성하여 opacity가 0이 되도록 하였다. 이를 tailwind.config.ts에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이렇게 무한대로 깜빡이는 커서를 완성했다.타이핑이
오늘은 여러 종류가 들어있는 태그를 다룰 필요가 있었다. 이 태그들을 타입으로 관리하려는데 생각보다 애를 먹어서 글로 정리하려 한다.가장 먼저 고안한 방법은 타입을 배열로 만들어보는 것이었다. 예를 들자면이런 형식으로 바꾸는 내용이었는데 챗GPT는 못알아듣고 구글링도
지금까지 나는 useState 훅을 사용할 때 앞쪽은 변수, 뒤쪽은 변수 바꿈. 딱 저렇게만 알고 그 외의 내용은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이러한 사고방식 덕분에 몇 시간 째 useState 훅 가지고 고생하게 되었다.내가 가진 문제는 이것이었다.a라는 변수와 b라는 변
깃에 대해서는 적당히 알았고 이정도면 대충 쓸 정도는 되겠거니~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깃 명령어들을 정리해볼까 한다.git checkout: 처음에는 git checkout과 git switch를 구분하지 못했었다. 둘 다 브랜치 갈아 끼우는 방식 아닌가
최근 업무에 진전이 없었다. 저번주에 끝냈어야 할 백엔드 api 명세서가 오늘까지도 전달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케하지..어케하지...하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때 next.js 수업에서 MSW를 소개해주었다. 섹션3 제목부터 딱 내가 원하던 영역이었다. 색션

https://www.yeastudio.net/about를 참고해서 웹사이트를 제작하라는 명령을 받아 사이트를 조사해보았다. 이 사이트에서 난이도있어보이는 애니메이션은 크게 두 종류였다.흐르는 이미지카드 뒤집기그리고 내가 임의로 하나 추가한다면 스크롤을 움직일
내가 해야 할 업무는 로그인을 다시 다듬는 것이었다. 이 과정에서 맞닥뜨린 문제는 총 세가지였다. 아이디/비번 자동완성에서 닉네임을 아이디로 인식하는데 이를 이메일로 바꾸기 자동완성 후 로그인버튼 클릭 뿐 아니라 엔터를 눌렀을 때에도 로그인이 되도록 하기 아이디/비번

여느때와 같이 EC2에 깃을 활용하여 파일을 넣고 배포하려는데 갑자기 permission error가 떴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하며 씨름하던 와중 "그런데 EC2에서는 깃 로그인을 어떻게 하는거지?"에 대한 질문에 도달했다. 지금까지 이 질문을 하지 않은 채 기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