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가 인간의 개입 없이(또는 최소한으로) 데이터를 학습하여 패턴을 찾아내고, 새로운 데이터에 대해 예측이나 분류를 수행하는 기술입니다.
ex) 스팸 메일 필터링, 이미지 분류, 음성 인식 등
1️⃣ 데이터(Data)
: 데이터가 참고하는 정보의 모음
2️⃣ 알고리즘(Algorithm)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서대로 처리하는 방법이나 규칙
3️⃣ 컴퓨팅 파워(Computing Power)
: 컴퓨터가 얼마나 빠르고 많이 일(연산)을 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능력치
머신러닝 > AI > 딥러닝
- 인공지능(AI)
- 사람의 지능적인 작업을 기계가 수행하도록 만드는 광범위한 개념
- 머신러닝
- AI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데이터로부터 특징이나 규칙을 찾아내서 학습 하는 것
- ex) 스팸 메일에는 특정 단어나 형태가 자주 등장하는 공통점(패턴)이 있을 수 있는데 이를 자동으로 스팸으로 분류
- 딥러닝(Deep Learning)
- 머신러닝의 하위 분야로, 사람의 뇌신경을 본 떠 만든 인공신경망으로 이루어져 있음.
- 인공신경망을 여러 겹 쌓아서 복잡한 정보를 학습할 수 있음
- ex) 오늘날 많이 유명한 모델들이 여기에 속함 : ChatGPT, 알파고, 알파스타, DALL-E
현대 사회는 매순간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성
-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복잡한 상관관계를 발견하고 예측
기존 방식으로는 처리하기 어려웠던 빅데이터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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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란? →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저장·분석하기 힘들 만큼 방대한 양의 데이터
- ex) SNS에 쏟아지는 게시글, 대형 쇼핑몰의 상품 거래 기록 등
1️⃣ 제조업
: 센서 데이터 수집 → 설비 이상 징후 예측, 품질 불량 예측
: 자동화된 공정 제어 및 유지 보수 비용 절감
2️⃣ 금융
: 신용카드 사기 거래 탐지, 대출 리스크 평가
: 알고리즘 트레이딩(주식 자동 매매)
3️⃣ 헬스케어
: 질병 진단(영상, 유전자 분석), 환자 상태 예측
4️⃣ 마케팅
: 고객 세분화, 구매 패턴 분석, 타겟 마케팅
5️⃣ 자율주행
: 카메라, 라이다 등을 통한 실시간 도로 상황 분석 → 의사결정
- 예측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 생산 설비에 부착된 센서(온도, 진동, 소음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비 고장 시점을 사전에 예측
- 품질 관리(Quality Control)
- 이미지 분석, 센서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제품 결함이나 불량 여부를 판별
- 생산 공정 최적화(Process Optimization)
- 공정 단계별 데이터를 수집하여 병목 현상, 자원 활용 비율 등을 분석하고, 전체 공정 효율을 최대화하도록 제어/설계
- 수요 예측(Demand Forecasting)
- 과거 판매량, 계절성, 프로모션, 경제 지표 등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미래 수요량을 정확히 예측
- 에너지 효율 최적화(Energy Optimization)
- 공장에서 전기·가스 등을 언제 얼마나 쓰는지 실시간으로 파악해서, 낭비되는 부분을 줄이고 필요한 곳에만 적절히 에너지를 공급하도록 조절하는 방식
- 고객 세분화(Customer Segmentation) & 페르소나(Persona) 도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구통계학적 정보(나이, 지역, 직업 등), 구매 이력, 선호 카테고리 등을 고려하여 유사한 행동양식을 보이는 집단을 군집화
📚 고객 세분화란? → 비슷한 취향·행동을 하는 사람들끼리 그룹을 나누는 것.
ex) ‘20대 여성 / 운동 좋아함 / 건강식품 구매 잦음’ 같은 그룹
📚 페르소나란? → 그룹을 대표하는 가상 인물을 설정해, ‘우리 고객은 이런 특징을 가진 사람’이라고 구체적으로 이해하려는 방법
- 추천 시스템(Recommendation System)
- 사용자가 좋아하거나 흥미로워할 만한 상품·콘텐츠를 자동으로 골라주는 시스템
- ex) 유튜브에서 시청 이력을 바탕으로 ‘다음에 볼 만한 영상’을 추천해주는 기능
- 마케팅 캠페인 성과 예측(Predictive Marketing Analytics)
- 과거 캠페인 데이터(노출 수, 클릭 수, 전환율 등)와 고객 반응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캠페인의 성과(전환율, 매출 기여도)를 예측
- 고객 생애 가치(LTV) 예측
- 한 명의 고객이 우리 회사와 거래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수익을 가져다줄지를 예상하는 고객 생애 가치(LTV)를 예측
- 신용 평가(Credit Scoring)
- 대출이나 신용카드 발급을 원하는 사람이 돈을 잘 갚을 수 있는지를 점수로 매기는 과정
- ex) 과거 금융 거래 기록, 소득, 직장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도 계산
-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 금융기관이 대출,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손실 위험을 계산하고, 미리 대비하는 과정
- 자산운용 및 투자전략(Algorithmic Trading / Robo-Advisory)
주식, 선물, 암호화폐 등 다양한 금융 상품에 대해 알고리즘을 통한 자동 매매나, 개인화된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
📚 알고리즘 트레이딩 → 컴퓨터 프로그램(알고리즘)이 자동으로 주식 매매 시점을 결정하고 주문을 실행해 주는 방법
📚 로보어드바이저 → AI가 개인 투자자를 위해 자산 배분이나 투자 종목을 자동 추천해주는 서비스
- 고객 서비스 자동화(챗봇, 가상 상담사)
- 은행·카드사·보험사 등에서 고객 문의 응대를 챗봇이나 음성 인식 기반의 가상 상담사(Virtual Agent)로 자동화
- 보험 업무 고도화(언더라이팅, 청구 자동화 등)
- 보험 가입 심사(언더라이팅)부터 보험금 청구·심사 프로세스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머신러닝 기술 적용
📚 언더라이팅이란?
: 보험사가 고객에게 어떤 조건(보험료, 보장 범위 등)으로 보험을 팔지 결정하는 과정
ex) 고객 건강 상태, 과거 병력 등을 보고 위험도에 따라 보험료를 책정
- 통계 분석
- 가설 검증, 추론(예: "이 변수와 저 변수 사이에 유의한 관계가 있는가?")
- 주로 "왜?"라는 질문에 집중
- 원인을 찾을 수 있음
- 머신러닝
- 예측(얼마나 정확하게 미래나 미지의 데이터를 예측할 수 있는가)
- "What?", "얼마나 잘?"에 집중(정확도, 재현율 등)
- 원인을 찾을 필요가 없음
- 통계
- 표본 수가 커지면 더 정교한 추론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설 자체는 사람이 세움
- 그래서 데이터가 적어도 사람의 능력으로 커버할 수도 있음
- 머신러닝
- 데이터가 많을수록 학습에 유리하며, 더 좋은 모델을 만들 수 있음
학습종류 3가지 :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

- 우리가 맞다고 알고 있는 결과값을 정답값(레이블) -> 이러한 정답값이 있는 데이터를 학습하는 방식
- 예를 들어, 고양이 사진에는 '고양이'라는 정답(레이블)을 붙여서, 컴퓨터가 어떤 이미지가 고양이인지 학습 가능
1️⃣ 분류(Classification)
: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를 결정
: ex) 이메일이 스팸인지 아닌지, 은행 대출 상환 가능 여부
2️⃣ 회귀(Regression)
: 숫자로 된 결과를 예측
: ex) 주택 가격 예측, 주가 예측
- 레이블 없이 데이터 패턴을 스스로 찾음
1️⃣ 군집화(Clustering)
: 성향이 비슷한 사람이나 사물을 자동으로 묶어내는 기법
: ex) 고객 군집 분석, 문서 토픽 분석
2️⃣ 차원 축소(Dimensionality Reduction)
(전처리, 시각화(2-3차원)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음): 데이터의 특징(변수)이 너무 많아서 복잡한 데이터를, 핵심 정보만 남기고 압축하는 기법
: ex) 수백 가지 지표가 있는 데이터를 2~3개의 핵심 지표로 요약
++ 변수선택과 구분 ++
변수선택 : 변수선택은 몇 개의 변수를 선택하는 것.
차원축소 : 전체 글을 나만의 글로 요약해서 중심문장을 만드는 것. (가공, 압축)

- 에이전트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보상(Reward)을 최대화하도록 학습
📚 에이전트란? → 학습을 수행하는 주인공, 게임으로 치면 플레이어, 로봇으로 치면 로봇 자체가 에이전트
📚 환경이란? → 에이전트가 움직이고 상호작용하는 무대
📚 보상이란? → 에이전트가 잘했을 때 얻는 점수(칭찬)나, 잘못했을 때 받는 벌점 같은 개념
ex) 알파고(바둑), 로보틱스, 게임 AI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시도-오류를 반복하며 가장 높은 보상을 보장해주는 행동 규칙(전략)을 학습
❗ 머신러닝 프로젝트는 단순히 모델만 잘 만든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배포까지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웹 크롤링, 센서 측정, 설문조사, DB 추출 등 다양한 방법
- 양질의 데이터 확보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
- ex) 제조업에서는 공정 라인에 설치된 IoT 센서에서 데이터 지속 수집
1️⃣ 결측치 처리
: 결측치란 데이터 표에서 일부 셀이 비어 있는 상태
: 빈 칸을 평균이나 가장 빈도가 높은 값으로 대신 채우거나, 필요하면 빼고(삭제) 분석
2️⃣ 이상치 처리
: 대부분의 데이터 범위에서 심하게 벗어난 값을 해결
ex) 사람 몸무게 데이터가 대개 50~100kg인데, 500kg으로 기록된 경우는 오타 등으로 생긴 이상치일 가능성이 높음
3️⃣ 스케일링 - 정규, 표준화
: 각각 다른 단위를 쓰는 데이터(ex : 키는 cm, 몸무게는 kg)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주는 작업
ex) 키는 150~180의 범위를 가지고 있고 몸무게는 50~100의 범위를 가지고 있어서 값의 크기가 다른데, 몸무게와 키 모두 0~1 범위로 바꾸면,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두 값을 더 공평하게 다룰 수 있음
(트리기반은 안 해줘도 됨)
4️⃣ 범주형 변환
(catboost는 안 해줘도 됨): 글자로 된 정보를 숫자로 바꿔주는 과정
ex) 원-핫 인코딩, 레이블 인코딩 등
📚 원-핫 인코딩 이란? → 해당 범주에 속하면 1, 아니면 0을 넣는 방식
- ‘빨강·초록·파랑’이라는 세 범주가 있으면
- 빨강 = (1,0,0), 초록 = (0,1,0), 파랑 = (0,0,1)
📚 레이블 인코딩 예시 → 순서대로 숫자를 부여
- M=0, L=1, XL=2 …
- 다만, 숫자에 순위 의미가 생겨버릴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
- 지도학습의 경우 분류/회귀 알고리즘 선택(ex: 로지스틱 회귀, 랜덤 포레스트, XGBoost 등)
- 비지도학습의 경우 클러스터링/차원 축소 알고리즘 선택(ex: K-Means, PCA 등)
1️⃣ 분류
: Accuracy, Precision, Recall, F1-score, ROC-AUC 등
2️⃣ 회귀
: MAE, RMSE, R² 등
3️⃣ 비지도(군집)
: 실루엣 계수 등
- 학습 데이터에 편향된 샘플이 많으면, 모델도 그 편향을 그대로 학습
- ex) 인종·성별 분포가 편향된 데이터 → 차별적 의사결정
- 편향을 줄이기 위한 데이터 균형화
- 민감 정보 보호(개인정보 비식별화, GDPR 등 법적 규제 준수)
- ex) 인종·성별 분포가 편향된 데이터 → 차별적 의사결정
1️⃣ 머신러닝 개념
: 데이터에서 패턴 학습 → 예측/분류 수행
2️⃣ 머신러닝, 딥러닝, AI
: AI라는 큰 개념 안에 머신러닝, 그 안에 딥러닝
3️⃣ 머신러닝 vs 통계
: 예측 성능 vs 가설 검증
4️⃣ 머신러닝 학습 종류
: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
5️⃣ 모델링 프로세스
: 데이터 수집 → 전처리 → 모델링 → 평가 → 최적화 → 배포
💡 실무 팁
: "잘 정리된 데이터가 80%"
: "모델링과 튜닝은 20% 미만"
: 현업 프로젝트에서는 도메인 지식과 머신러닝 지식의 협업이 필수
📚 Q1: 데이터가 적으면 머신러닝을 적용하기 어렵나요?
A1: 데이터가 적으면 모델이 제대로 학습하기 어려우므로, 데이터 증강(Augmentation)이나 다양한 테크닉(Transfer Learning 등) 활용이 필요합니다.
📚 Q2: 실무에서 실시간 예측이 가능할까요?
A2: 가능합니다, 다만 딥러닝의 경우 지연 시간(latency)과 컴퓨팅 자원에 주의해야 합니다. 경량화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