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은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으로 나뉜다.
지도학습은 레이블이 있는 데이터셋을 가지고 알고리즘을 통해 데이터를 구별해내는 판별식을 만든 후 새로운 데이터가 어떤 결괏값을 갖는지 알아내는 학습 모델이다.
지도학습은 예측과 분류로 나뉘는데, 예측은 회귀 분석이 배표적이다.
분류는 말 그대로 어떤 입력된 데이터가 어떤 그룹에 속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이 때 입력 데이터가 속할 그룹은 각 학습 데이터가 가지는 레이블 세트다.
예를 들어, 붓꽃을 구분하는 경우 세토사, 버시컬러, 버지니카 레이블이 분류 그룹이 된다.
머신러닝의 분류 모델은 우편물 자동 분류를 위한 필기체 인식, 도난된 신용카드 추적, 악성 이메일이나 해킹 감지분야 등에 사용된다.
가장 직관적이고 간단한 지도학습 모델 중 하나.
인스턴스 기반 러닝, 메모리 기반 러닝이라고도 한다.
학습을 사전에 하지 않고, 새로운 데이터 태스크 요청이 오면 그때 일반화(분류)를 수행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데이터가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 분류하기 위해 그 데이터에 가장 가까운 학습 데이터가 속한 그룹을 알아본다.
https://en.wikipedia.org/wiki/K-nearest_neighbors_algorithm
k의 값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노멀피팅을 위해 k 값을 변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