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Unity Learn에서 Unity Essentials 이라는 프로젝트를 학습했다.

사진에 보이듯이 Editor, 3D, Audio, Programming, 2D, Publishing 등 Unity의 기초에 대해서 배우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에서 알려주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라 크게 배울 것은 없었지만, 가끔 한 번씩 모르는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서 생각보다 유익했다.
그리고 주로 3D 환경에서 학습을 진행하다보니 3D에서의 Object 관리라던가 움직임 등에 좀 더 익숙해질 수 있었다.
특히, 프로젝트에서 제공된 Package에 들어있는 다양한 3D Object Prefab을 살펴보면서 각 Object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어떤 Material과 Mesh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사람은 딱히 안 해도 되는 프로젝트이지만, Unity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유용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이번 Unity Essentials을 마치고 나서, 다음은 Junior Programmer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게임을 개발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