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일배움캠프를 통해 Node.js 게임 서버 개발을 공부한다.
8월에 시작하는 게임 서버 개발 이전에 미리 스터디를 할 수 있는 사전캠프를 시작하게 되었다.
원래 전공이 프로그래밍 관련된 전공이라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도 했고, 학교 수업을 거의 프로트엔드 위주로 공부를 해왔었는데, 아쉽게도 4학년이 되어서야 이게 나의 전공이 아니구나, 프론트엔드를 하기가 나한테는 어렵구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나라고 고민하던 중 언리얼 엔진 웨비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침 좋아하는 게임들 대다수가 언리얼 엔진을 이용하기 때문에, 언리얼에 대해 공부하고 게임 개발에 대한 책도 읽으면서 게임 개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중 게임 개발에 대한 책을 보던 중, 서버 개발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좋다는 글을 보게 되면서 서버 개발에 대해서 한 번 생각을 해보기 시작했다. 실제로 게임 개발을 할 때 서버 쪽으로 간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며칠을 지내다, 내일배움캠프의 서버 개발이 준비중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이 트랙에 참여를 다짐하고 바로 사전신청(메세지 받기)을 했었다.
내가 생각하는 개발자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대학교 전공이 개발 관련이기 때문에, 개발은 팀프로젝트로 2가지를 해보았다. 안드로이드 앱으로 복습용 앱의 데이터베이스, 게임 아이템을 쉽게 찾기 위한 웹사이트의 프론트엔드 부분을 해보았습니다.
강점-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려는 것이 강점이라 생각한다.
보완, 개선- 아무래도 개인 프로젝트를 해본 적이 없으니, 혼자 무언가를 해내려는 점을 좀 더 배워야 할 것 같다.
프론트엔드에 대한 약점이 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지만 풀스택 개발도 하고 미래에 데브옵스까지 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
게임 개발 이외에도 협업에 대한 팁같은 것들을 배워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