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하면서 거의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코딩 용어들을 공부해야 한다. 스파르타 코딩 클럽 강의 중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인 코딩 용어들을 알려주는 강의가 있다.
이 강의를 보고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기계들을 하나의 본체에 모아둔 것이다.
메인보드와 CPU, RAM, HDD, SSD 등 여러 기계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것은 결국 기계들을 제어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CPU를 돌려 계산하고, 계산한 숫자를 잠깐 기억해서 저기다가 집어넣기, 뜨거워지면 Fan 돌리기 등 여러 기계들을 작동하고 컨트롤한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우리는 이걸 시킨 적이 없다. CPU에게 이 공식을 계산하라 하거나 기억시키라고 한 적이 없는데, 컴퓨터는 우리가 사용하면서 어떻게 스스로 제어하고 작동하고 있는 걸까?
그것은 바로 OS(운영체제) 때문
OS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라고도 불리는데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자와 컴퓨터(기계) 간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다.
대표적인 운영체제로는 Windows, MacOS, Android 등이 있다.
그리고 이 운영체제에 명령을 내리는 것이 코딩이란 것
코딩의 한 가지 예시로 치면 "컴퓨터를 1시간 뒤에 꺼라"
그리고 이런 코딩을 어떤 말로 하냐를 정하는 것이 프로그래밍 언어인 것 (영어냐 스페인어냐 중국어냐 이런 느낌)
그리고 이런 프로그래밍 언어를 미리 짜둬서 똑같이 움직이게 만드는 게 프로그램이다.
결론적으로 코딩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서버의 역할- 가운데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데이터나 특정 서비스를 주는 것
(그러므로 사람이 많아질수록 서버가 힘들어진다.)
서버가 터지면 카톡이 안되는 이유는 카톡 서버가 편지 전달을 못하는 것
(서버로 문자를 전달하고 서버가 전달할 카톡 창에 전달하는 것인데, 서버가 그 역할을 못하는 것)
서버라 하면 데이터 센터에서 보는 엄청난 사진들이 생각 날 것이다.
하지만 서버는 그냥 컴퓨터를 얘기하는 것이다.
(컴퓨터 본체를 가로로 눕힌 것)
그래서 서버를 제어하려 할 경우, 노트북 들고 문제 있는 서버에 접속해서 제어하는 것
서버를 컴퓨터 중 하나라 했다.
그렇다면 서버는 컴퓨터라는 것의 직업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의 직업-DB, 웹서핑, 데이터 크롤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