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탬플릿에 나름대로 코드를 넣어서
점점 만들어 가고 있다.
끝까지 엎어지지 말고
가보자.
발표 하고 나서
문중현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한계에 계속 부딪혀봐야 그 알을 깰 수 있다고 하셨다.
내가 좋아하는 데미안의 구절과 비슷해서
마음에 쏙 들어왔다.
열심히 해보자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장득춘 톤으로)
기본 탬플릿엔 add 버튼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