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Dart to Goodbye, Dart

힐링코더·2023년 9월 1일

다트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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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떨어졌다.
플러터를 계속 붙들고 있는 게 정말 말이 되는 소리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다트도 좋고 플러터도 좋다.
그런데 내게, 시장 진입의 기회가 정말 주어질까?
시장 진입의 기회가 주어 지지 않는데, 내가 이 길을 계속 가야 할 이유가 있을까?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묻고 싶었다.
다른 언어를 하지 않고 다트를 꼭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언어든 프레임워크든 다 도구다.
도구를 바꾸는 건 인생에서 몇 번이고 일어날 수 있다.
단순히 심리적인 저항 때문에 이것들을 붙들고 있는 건 아닌지.

따라서,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다트 공식 홈페이지를 다 훑으려 한다.
답을 찾고 싶다.
확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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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일상 블로그, 기술 블로그는 https://yourhealingcod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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