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몰랐다가 알게 된 것
- swagger : api 문서 자동화
flasgger는 request validatione도 해 줌
- request validate : 여태껏 손수 비즈니스 로직에서나 하거나 안함
다양한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맞게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적극 활용
- ORM : Active Record vs Data Mapper
python 기준으로는 Django ORM vs SQLAlchemy 가 되겠다.
철학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필요함
- Object -> 데이터 타입으로 바꾸는 것 (ex) python marshmallow)
dictionary 타입과 DTO를 오가며 validation 해줌
- python packing, unpacking, type hinting 등등.. 몇가지 문법
- presenter : 사용하기 따라, 이름짓기 따라 다르게 사용할 것 같음
다양한 entity를 요구사항에 맞는 response형식으로 변환
- data migrate : 데이터 스키마 유지 및 변경사항 저장 등 다양한 요구가 있음
ex) alembic
위의 요소들은 각각 하나씩 포스팅할 필요가 있음
잡설
비교할 대상이 없어서 이 곳만 그런건지 다들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다들 굉장히 열심히 산다. 1주일동안 알게 되고 배우게 된 게 학교에서는 한 달동안 배운 것 같다.
이슈 기반으로 개발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최소한 JIRA 쓰는 회사에서 git flow 모르는 개발자는 절대 안뽑을 것 같다. 생산성이 압도적이다.
많이들 사용하는 여러 툴의 단축키는 많이 알아두는게 좋아 보인다. 키보드로만 개발하는게 멋있어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
트랙패드 잘 쓰고 싶다. 매직마우스 갖다버리고 트랙패드 놔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