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환경 세팅
프로그램의 역사 및 특징도 보면 좋음
구조 파악(java 프로그램이 이렇게 생긴 놈이구나)
변수 체계가 어떻게 되어있나? ex) 숫자, 문자, 객체
제어문
반복문
배열(ex. 거래내역을 배열에 담아서 for문으로 돌리면서 봄)
API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ex. 최소값, 최대값 뽑아주는 프로그램이 자바에 있다. 개발자가 다 개발하지 말고 가져다가 써라.
https://aws.amazon.com/ko/what-is/api/
OOP
예외처리(ATM에 스포츠회원카드를 넣었을 때. '이 카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판단을 해줘야 함. abnormal한 상황은 개발자가 알 수 없으므로 예외처리를 파악하고 처리해줘야 한다.)
JDBC(들어갈 수도 있다)
웨카(자바는 오라클 라이브러리만 쓰지만 누군가 비슷한거 만들어 놓음)
금융권 코볼,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809512975
script언어는 무언가가 실행을 시켜줘야한다. 브라우저가 실행을 시켜준다.
또한, 스크립트를 위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실행시켜준다.
틀렸는지 실행 후 브라우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CMA script 천대받아서 유럽으로 넘어갔지만, 현재 사용자들의 이용이 많아져서 다시 흥하고 있다.
compile언어는 '컴파일러'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 스크립트 언어는 없다. 또한, 실행도 함수단위로 한다. OS에서 실행을 하고 알 수 있다.
jdk에는 컴파일러, 분산??도 같이 내장되어 있으나 개발 도구는 없다. 그래서 이클립스를 설치.(인텔리제이를 쓰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사양 필요)
java 설치후 환경변수 등록으로 java가 설치되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이클립스에는 서버가 없다. 서버에서 코드를 실행할 때 jvm이 있어야 한다.
같이 개발할 때는 java 버전, elipse workspace 위치도 맞추는 게 좋다.
window - preference - general - apperance/workspace에서 각각 글꼴크기/언어체계 utf-8로 수정
홈페이지는 기업에서 소스를 만들어서 우리가 보는 브라우저로 내려준 것이다
이클립스 java newfile 만드는 것과 java version은 맞춰줘야한다. reference - java 에서 확인하면 이클립스를 설치하면서 딸려오는 JRE가 있는데 지워주고 내가 설치한 JDK로 바꿔준다. 컴파일러도 11버전으로 맞춰준다.
현업에서는 java 여러 버전을 사용할 수도 있다.
(교재 36.p에 자바 자주쓰는 단축키 있음)
생성한 프로젝트가 계산기를 만드는 프로젝트라 하면 여러가지 코드가 들어갈 수 있다
(노트북과 이클립스와 친해지기)
JAVA의 특징 : 클래스 단위로 코딩한다. 클래스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바이트코드 : save를 누르면 compile을 통해 jvm이 알아들을 수 있게 bin에 저장된다. 에러가나면 안 만들어짐.
만약 다른 프로그램의 경우, 바이트코드를 윈도우에서 짜면 윈도우에서만 돌아가는 말로 되어있고, 유닉스에서 짜면 유닉스에서만 돌아가는 말로 되어있다.
서버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C를 쓰기도 하는데 보통 사다 씀.
(뱅킹시스템 내에서 소스는 다른데 있고 클래스가 돌아감.)
System.out.println()은 현업에서 절대 쓰지 않는다.
화면에 출력되는 원인 : JAVA 프로그램이 OS에 빨대를 꽃아서 출력하여 보내주는 것이다. 너무 많이 OS에 빨대를 꽃으면 OS가 죽음.

0B : 2진수
git
rebase는 교체
merge는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