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한 bucket-> 속성-> 정적 웹사이트 호스팅 편집.

권한 -> 퍼블릭 엑세스 차단 편짐.

버킷 정책 편집 클릭 후 추가.
{
"Version": "2012-10-17",
"Id": "Policy1741655531742",
"Statement": [
{
"Sid": "Stmt1741655528199",
"Effect": "Allow",
"Principal": "*",
"Action": "s3:GetObject",
"Resource": "arn:<본인 것>/*"
}
]
}
cloud front 서비스 접속.



AWS CloudFront의 캐싱 설정을 나타내는 설정 페이지
CloudFront가 콘텐츠를 캐싱하는 방식과 기간을 조정.

헤더, 쿼리 문자열, 쿠키
객체 캐싱 (TTL - Time To Live)
0 초 → 오리진(S3 또는 서버)에서 변경된 파일을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설정됨.31536000 초(1년) → 캐시가 1년 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허용됨.86400 초(1일) → CloudFront가 오리진의 Cache-Control 헤더가 없을 때, 기본적으로 1일 동안 캐시 유지.캐싱 방식
Customize 선택됨 → CloudFront의 TTL 값을 수동으로 조정하는 방식.Use origin cache headers가 아니라 직접 TTL을 설정했으므로, 오리진에서 설정한 캐싱 정책보다 CloudFront의 정책이 우선됨.✅ 정적 파일(예: 이미지, JS, CSS)을 캐싱하려는 경우
✅ S3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변경이 거의 없는 리소스)를 CloudFront로 서빙할 때
✅ CloudFront 캐시 정책을 수동으로 설정하고 싶을 때 (Origin의 Cache-Control 무시)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