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단위의 공동 작업을 하려면 네트워크가 필요함.....!


정리하면 네트워크란 각종 통신 장비들이 서로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데이터를 교환하거나 협력하여 일할 수 있게 해주는 통신망
랜은 건물 안이나 특정 지역을 범위로 하는 네트워크. 주로 짧은 거리내에 있는 컴퓨터나 주변장치를 연결해 사용.




왠은 2개 이상의 랜을 연결한 것을 의미. 넓은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통신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네트워크.
왠은 랜과는 다르게 광범위한 영역을 커버해야 하기 때문에 랜과 같은 별도의 '네트워크 접속 형태'는 없음. 이미 랜에서 접속 형태를 정의 했으니 또다시 네트워크를 구성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랜 사이에 통신이 잘 이루어지도록 연결만 해주면 됨.





대역폭은 1초당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밑에 그림에서 원통이 대역폭에 해당....!

밑에 수식에서 8을 곱하는 이유는 바이트에서 비트로 변환하기 위해서.
대역폭을 의미하는 단위가 bfs이고 그중 b가 비트를 의미.



사람들은 서로 대부분 처음에는 형식적인 인사부터 시작하고, 그 다은 대화의 목적을 언급함.
물론 대화의 순서를 누군가가 규칙으로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상호간에 암묵적으로 동의한것. 컴퓨터와 컴퓨터가 통신할때 하기로 한 규칙을 프로토콜 이라고 한것.
osi 7계층은 컴퓨터와 컴퓨터가 통신하는 구조를 7개의 계층으로 정의해둔 약속

송신자 관점에서 보면 7계층인 응용 계층에서 시작된 통신은 1계층인 물리 계층에서 끝남. 반대로 수신자는 물리 계층에서 시작하여 응용 계층에서 끝나는 다은과 같은 흐름을 가짐.

아쉽게도 지금까지 배웠던 OSI계층은 이론적인 표준안. 이것을 현실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많아서 나온것이 TCP/IP 계층.


데이터애서는 말 그대로 데이터가 담겨있음.
에를 들어 이메일을 보낸다고 하면 이메일의 본문이 데이터가 될것.
이후 한단계씩 아래로 내려가면서 통신을 위한 정보가 하나씩 추가로 붙게됨.
세그멘트에서는 포트번호, 패킷에서는 송,수신자의 ip주소, 프레임에서는 송,수신자의 mac주소가 붙게 되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