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테코 최종 코테를 준비하며 계속해서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는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었다. 절차지향이 더 익숙했고, 코테(백준, 프로그래머스)를 풀면서 js에 익숙해진 케이스이기 때문에 이렇게 프로그래밍하는 방식이 익숙하지는 않았기에 계속해서 문제를

악명이 높다던 7기 프리코스 편의점 문제를 풀어보았다. 문제를 읽다가 약간 어지러워져 먼저 테스트 코드부터 읽어봤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포기할까 고민까지 했고, 결국에는 10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이 문제만 풀게 되었다.합쳐서 10시간 5분ㄷㄷ처음 문제를 보고 설계한 내

우테코 8기 최종 코딩테스트가 종료되어 프리코스 회고를 쓰면서 정리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