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뭔가를 놓치고 있다는 불안감이 강하게 들었다. 중복 로직, Props Drilling, 점점 길어지는 파일... 코드는 늘어나는데 확신은 줄어드는 기묘한 상황 처음엔 상태관리 탓을 했다. Zustand를 더 활용했어야 했나...? useQ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DTO에 관해 조금 더 확실하게 정리를 하고 가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웹개발 수업으로 처음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접했을 때, 수업은 JSP / MyBatis 위주로 진행되었다. DTO도 자연스럽게 class로 만들게 되었는데, 프레

N+1은 리스트 쿼리 1번(+1) 실행 후,리스트 안의 각 엔티티에서 LAZY 연관 필드를 접근할 때마다 N번의 추가 쿼리가 나가는 현상이다."부모 리스트 조회" 1번"자식/연관 엔티티 로딩" N번→ 총 1 + N(또는 1 + 2N, 1 + 3N ...) 쿼리가 발생한

Hls.js란, HLS(HTTP Live Streaming) 애플이 2009년 공개한 HTTP 기반 적응형 비트레이트(ABR) 스트리밍 방식이다. 특별한 전용 프로토콜이 아니라 그냥 HTTP로 파일을받아 재생하는 구조라서 웹/모바일/미디어서버에서 널리 지원되고 지금도가

버튼은 UX/UI 일 뿐, RTMP 이벤트는 실제로 일어나야한다.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점 중 하나는 "지금 진짜 방송 중인가?" 를 시청자가 믿을 근거다. 그래서 방송 상탤를 단순히 버튼 클릭으로 바꾸지 않고, RTMP 송출 이벤트로 LIVE/END

검색 화면을 만들다 보면 생각보다 상태가 단순하지 않다.처음에는 useState 로 검색어와 필터만 관리하면 될 것처럼 보이지만, 조건이 늘어날수록 문제가 생긴다.예를들어 이런 것들이다.사용자가 필터를 바꾸는 중인데 아직 검색은 실행하지 않은 상태검색 결과에 실제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