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것
✅ 스타터 노트 작성
✅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개론 강의 듣기
드디어 본 캠프 시작!
오늘은 첫 날이기 때문에 8시 반부터 OT를 들었다.
벌써부터 12시간을 어떻게 하나 막막하지만... 열심히 해보는 걸로
첫 날이니까 내가 부트 캠프에 참여한 이유를 좀 정리해보자면
그리고 사전 캠프를 참여해보고 느낀 좋은 점
정도가 되겠다.
OT까지 듣고 나니 나는 PM이란 직무와 잘 맞을 거 같다는 예감이 든다. 자아 탐구의 기간이 길었던 만큼 대강 스스로의 뾰족한 성향들과 모순적인 부분, 그 모습이 나타나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데 그런 여러 성향들이 PM과 결이 맞는 듯한 느낌이다.
Q. 내가 PM 트랙에 참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PM으로 커리어를 쌓아나가는 첫 시작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의욕만땅 상태이기 때문에 강도 높은 과정을 원했다.
Q. 내가 이해한 기획자(혹은 생각했던 직무)는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요?
A.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왜(Why)와 무엇을(What)을 담당하는 사람.
Q. PM 업무를 경험해보셨나요? 해보셨다면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를 작성해주시고, 아니라면 PM 업무에 대해 찾아본 것을 작성해주세요.
A. PM 업무를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여러 책과 인터뷰 자료를통해 PM 업무에 대해 찾아보았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PM은 사용자,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사이에서 논리를 중심으로 소통, 설득하는 팀의 통역가이자 서비스를 나은 계속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끈질기게 고민하는 유연한 의사결정권자이다.
Q. PM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나의 강점과 연관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혹은 보완, 개선하고 싶은 개인 역량이 있나요 ? 과거 혹은 현재의 업무와 연관 지어도 좋습니다. ‘능력’을 기준으로 고민해주세요.
A. 나의 강점:
1. 개발 능력: 컴공 출신, 개발자와 소통 가능
2. 콘텐츠 구조화 및 스토리텔링 능력: 출판 경험 및 소설 연재 경험 있음. 독자가 어떤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고 잔류하게 되는지 설계해본 경험이 있음.
3. 정보 구조화 및 전달 능력: 교직 이수 과정을 이행하여 복잡한 지식을 학습자가 이해할 수 있게 구조화하여 문서화하고 가이드 해본 경험이 있음.
4. 사용자 중심 사고방식 :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어 사용자의 니즈를 트래킹하는 데 익숙.
보완, 개선하고 싶은 역량:
1. 데이터 분석 역량 : 정성적인 직관을 넘어 정량적 지표 기반의 가설 검증 경험
2. 비즈니스 역량 : 사용자의 만족도를 넘어, 서비스의 수익 구조와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비즈니스적 통찰력
Q. 본 코스 수료 후, 어떤 기획자(혹은 생각했던 직무)로 성장하고 싶나요?
A. 조금 모호하게 들릴 수 있지만, '재밌는 기획자'가 되고 싶다.
PM으로서 기술과 비즈니스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소통의 재미, 매일 마주하는 도전적인 과제들을 해결하며 얻는 성장의 재미, 그리고 우리가 만든 기능이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할 때 느끼는 성취의 재미를 동력 삼아 지치지 않고 나아가며 함께 일하는 동료와 사용자에게도 그 즐거움을 전파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다.
Q. 본 코스 수료 후, 기획자(혹은 생각했던 직무)가 된 5년 후 목표로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실무 경험과 탄탄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진 숙련된 PM이 되어 있을 것이다.
또한, 시장의 문제를 예리하게 해결하는 나만의 서비스를 실제로 런칭하고 싶다.
같은 PM이라도 하는 일은 회사 규모, 산업군, 프로덕트의 유형에 따라 천차만별
서비스 기획자와 PM 직무 이름이 혼용되고 있음
-> 직무기술서를 읽어볼 것
토스
PO : 시장에 없던 혁신을 타생, 새 서비스 런칭 시
PM : 안정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우선, 현 서비스 개선 시
PM
1) 프로덕트 성장을 위한 전략 수립
2) 수립한 전략을 실행
전략적 사고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성장시키는 사람
사용자가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
인하우스 : 자체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회사
ex/ 카카오 삼성 LG
에이전시 회사: 외부 클라이언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회사
ex/현대 오토에버
스타트업
대기업
내부 프로덕트
기업 내부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이나 툴. 내부 프로세스 효율 사용자가 사내 직원
ex/ 사내 업무 관리 툴,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
외부 프로덕트(B2C, B2B)
외부 사용자
B2C
B2B
프론트
UI/UX 위주
백엔드
백엔드 시스템
추천 시스템 팀, 실험 플랫폼 팀, 정산 플랫폼 팀
회사의 성격과 프로덕트의 성격을 보고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이해관계가 다르거나 역할이 좀 많이 다른 사람들과 협업한 학교 프로젝트 경험을 자소서에 넣기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
다양한 이해관계자들(ex/개발자, 디자이너, 경영진 등) 간의 의견이 충돌했을 때,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최적안을 도출할 수 있나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논의를 통해 액션 아이템에 대해 최소한의 비용과 리소스로 진행할 방법을 찾을 수 있나요?
리더십
프로젝트 및 과제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함께하는 팀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리딩할 수 있나요?
(실제 어떤 권한, 직급이 없이 팀원인 경우가 많음. 그럼에도 리딩하고 동기부여할 수 있는지 중요)
의사소통
복잡한 내용을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나요?
내가 원하는 방향성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설득할 수 있나요? (근거가 명확해야 함.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연습)
프로젝트 진행이 원활할 수 있도록 팀원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공유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나요?(정보의 싱크 중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업무 프로세스 파악(방식, 중요한 가치, 요구사항의 앞 뒤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가능한 많은 직군(개발자, 디자이너, CX 등)과 협업하며 니즈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반영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논리적인 주장과 근거)
설득은 상대방과 의견이 다를 때, 상대방의 관점에서 왜 이렇게 도출됐는지 역으로 생각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 상대방의 오해, 내가 놓친 부분 검토
우리의 의견이 어디까지 같고 어디서 부터 달라졌는지 파악 상대방에게 익숙한 방식(ex/기획서)으로 논리적으로 설득
자사 비지니스의 이해
내가 담당한 프로덕트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있나요?
회사의 비즈니스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할 수 있나요?
각 부서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조율하여 협업을 최적화 할 수 있나요?
비즈니스 성장 전략
프로젝트의 매출이나 수익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한 적이 있나요?
프로덕트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할 수 있나요?
내가 일하고자하는 업종(시장) 정하기
시장의 최근 트렌드, 경쟁사의 현황 등을 파악
시장의 참여자로서 참여해보기(B2C, B2B 둘 다)
경쟁사들의 성장 전략 파악하기
시장의 비즈니스 모델 이해하기
사용자 중심 사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정을 도출하는가
UI/UX 설계
UI/UX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기능적 요구사항을 기획할 수 있는가?
다양한 사용자 리서치 방법론 이해하기(인터뷰 유저테스트)
UI/UX에 대한 기본 지식 이해하기(figma, UI/UX용어 UI/UX 트랜드, UI/UX문제정의 해결방식)
기존 서비스들의 UI/UX 벤치마킹하기(탈퇴 동선 파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분석적 사고 능력
데이터의 객관적 근거 바탕
데이터 추출
프로덕트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표가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는가?
데이터 수집 분석 툴을 잘 활용할 수 있는가(Google Analytics, Amplitude 등)
SQL 등을 활용해 원하는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가?
데이터 분석
수집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통계적 분석이나 A/B테스트 결과를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제일 중요!)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는가?
가설을 세우고, 이를 데이터로 검증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