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PM]TIL#41: Framer로 웹사이트 만들기

예디·2026년 5월 6일

내일배움캠프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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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아티클카타 1 순위
✅ 서비스 기획 심화 강의 1강 듣기 2 순위
✅ Framer로 웹사이트 만들어보기 3 순위
❌ 특강 녹강 듣기 4 순위

🌟 목표 달성률 : 70%

아티클카타

⚠️ 모든 아티클은 주관적,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단 비판적으로 읽어야 함.

1. 아티클 정보

제목 : 전 메타·구글 임원이 말하는, PM 절반이 어려워지는 이유
작성자(저자) : 요즘 프로덕트 메이커

❓아티클 선정 이유 : 연휴 후 돌아오니 팀원들이 골라놓음. 제목이 흥미 매우 有. 내 인생 뭐 더 얼마나 어려워지려고...

2. 핵심 내용 요약

출처: 전 메타·구글 임원 Nikhyl Singhal 인터뷰 (Lenny's Podcast)

"정보를 정리·전달하는 PM은 사라지고, 직접 만들고 판단하는 PM만 살아남는다."

  1. PM의 역할이 어떻게 바뀌고 있나
    과거 PM의 하루 대부분은 정보 전달이었다. 팀이 만든 것을 상사가 이해하게 정리하고, 그 윗사람에게 다시 올리는 중간 허브 역할. 대기업일수록 조직 레이어가 많아서 이 반복이 심해지고, 결국 "오늘 뭘 만들었지?" 물었을 때 "보고서요"가 되는 PM이 생긴다.
    AI가 이 역할을 빠르게 대체하면서 남는 건 두 가지다.
  • 판단력: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출시할지, 변화를 어떻게 결정할지
  • 빌드 능력: 직접 프로토타입이나 도구를 만드는 것

단, 정보 전달이 전부 대체되는 건 아니다
"정보 전달"이라고 묶였지만 스펙트럼이 넓다.

보고서 작성, 회의 요약 → AI 대체 가능성 높음
갈등 있는 두 팀 사이에서 합의점 만들기, 각자 맥락에 맞게 납득시키기 → 본질적으로 다른 스킬

후자는 정보 전달이 아니라 신뢰와 이해의 유지에 가깝고, 판단력과 커뮤니케이션 설계를 동시에 하는 일이다. 살아남는 PM 쪽에 해당한다.

  1. 위험한 PM의 특징
    정보 전달이 자기 일의 본체라고 착각하는 유형. 역설적으로 지금 방식으로도 잘하고 있으면 바꿀 이유를 못 느껴서 전환이 더 어렵다.

  2. PM 지망생 관점에서의 시사점
    이력서의 회사 이름보다 지금 어떻게 일하는가를 본다. 인터뷰에서도 이전에 뭘 출시했냐보다 어떤 AI 도구를 쓰는지, 판단을 어떻게 내리는지를 묻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포트폴리오에 "어떤 회사의 뭘 기획했다"만 담으면 점점 약해진다. AI 도구로 직접 만든 것이 있으면 차별점이 된다. 앱이든, 자동화 도구든, 간단한 프로토타입이든.

  3. 빌더 PM이 되기 위한 현실적인 진입점
    Singhal이 말하는 전환의 핵심은 재미를 느끼는 첫 번째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대단한 걸 만들 필요 없다. 집안 조명 제어 앱, 업무 비서 앱처럼 작고 실용적인 것이면 충분하다. 그 경험이 두려움에서 기쁨으로의 전환점이 된다.

3. 인사이트

내 상황에 적용
실제 서비스 런칭까지 못 하더라도, 앱을 하나 기획해서 직접 개발까지 해보는 프로젝트가 빌더 PM 경험으로 유효할 것.
단, 개발했다는 사실보다 기획 과정의 판단을 문서화하는 게 포트폴리오로서의 핵심

  • 왜 이 문제를 골랐는가
  • 어떤 유저를 타겟으로 했고 그 근거는 뭔가
  • 기능을 추가하거나 뺀 결정의 이유
  • 개발 중 방향을 바꿨다면 왜 바꿨는가

4. 튜터님 피드백 : 윤정 튜터님

  • PM은 정보 전달자(메신저)가 아님 — 이렇게 정의하면 AI로 대체될 가능성 높아짐
  • PM의 핵심 경쟁력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판단하는 것 → AI가 대신할 수 없는 영역
  • 빌더로서 직접 문제 정의하고 결론을 내는 훈련이 중요
  • PM은 현재 AI 영향을 가장 덜 받는 직군 중 하나

업무 효율화와 프로덕트 본질에 집중

  • 단순 업무의 위임: 수천 개의 리뷰 데이터를 수기로 분류하거나 단순 번역, 회의록 요약에 쏟던 시간을 AI에 위임하세요.
  • 사고의 전환: AI를 통해 아낀 50% 이상의 시간을 UX/UI 고민, 가설 검증, 그리고 프로덕트의 방향성을 깊이 있게 고민하는 데 투자해야 합니다.
  • 빠른 실행력(PoC): 피그마나 다양한 프로토타이핑 AI 툴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는 실행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강의

서비스 기획 심화

1. Framer 입문

웹사이트 시범작

의미 없는 감자 사이트

오늘의 회고

  • 잘한 점: 긴 연휴 후 다시 일상으로 성공적인 온보딩, Framer로 웹사이트 구조 만들어봄. 재미를 붙임
  • 아쉬운 점: 강의 더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못 들음
  • 원인: 긴 연휴의 여파...
  • 개선 액션 아이템: 게을러지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버닝🔥

💭 오늘의 한 줄 평 : 잘 셧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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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아니 감자 사이트 졸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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