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아티클카타
1 순위
✅ 아티클 카타 피드백2 순위
✅ 서비스 기획 심화 과제 시작하기3 순위🌟 목표 달성률 : 100%
⚠️ 모든 아티클은 주관적,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단 비판적으로 읽어야 함.
제목 : AI를 잘 쓰는 기획자는 왜 질문부터 다를까?
작성자(저자) : 여행하는 기획자
❓아티클 선정 이유 : 대 AI시대에 어떻게 AI와 협력 구조를 가져가야 할 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기 때문
"정리 해줘" 대신 "내가 놓친 전제를 먼저 짚어줘"
AI의 함정
1. 일의 효율을 위해 AI를 사용했으나 답을 고치고, 의심하고, 다시 묻는 과정에서 시간이 더 소요
2. 어차피 다 AI를 쓰기 때문에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
사각지대 찾아내기
첫째, AI의 역할을 지정한다
둘째, 내가 현재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지 드러낸다
셋째, 놓친 관점과 숨어 있는 전제를 먼저 짚어달라고 한다
넷째, 최근 변화가 기존 구조를 어떻게 흔들고 있는지 묻는다
네가 [내 역할]을 맡은 서비스 기획자라면, 지금 이 문제에서 무엇부터 확인하겠어? 내가 현재 [내 접근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이 접근의 전제와 사각지대를 먼저 짚어줘. 특히 최근 [업계 변화/주요 사건]가 기존 [구조/관행]을 어떻게 흔들고 있는지 중심으로 정리해줘.
➡️ "무엇을 정리할 것인가" 보다 "무엇을 의심할 것인가"가 먼저 정해진다
다음은 [다른 AI]가 정리한 분석이야. 이 분석의 전제 세 가지를 짚어줘. 그리고 그 전제들이 지금 시점에 흔들리고 있다면 결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반박해줘."
출처 확인과 검증
이 내용의 근거가 되는 공식 블로그 포스트, IR 자료, 컨퍼런스 발표의 제목과 발행일을 알려줘. 내가 직접 검색해서 실존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해.
정리 단계 : 좁히기
사용자 시나리오 정리 시:
사용자 시나리오 3개를 작성해줘. 각 시나리오는 상황, 동기, 행동, 감정 변화 순서로 정리하고, 각 항목은 실제 사용 맥락이 드러나야 해. 각 시나리오는 3문장 이내로 압축해줘.
UX 개선안 정리 시:
스마트홈 앱의 UX 개선안을 제시해줘. 단, 원론적 해결책 금지, 기술 난이도를 무시한 아이디어 금지, 단순히 예쁘게 바꾸자는 디자인 제안 금지. 각 개선안은 '어떤 사용자의, 어떤 상황에서, 왜 필요한가'로 시작해줘.
논리의 사각지대를 AI를 통해 잡아낸다는 것이 인상 깊음. 결국 AI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 불가결이 되었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해나가야 할 듯 하다.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현업의 복잡한 문제나 UX 리서치 상황을 마주할 때, 기획자의 진짜 경쟁력은 AI로 많은 정보량을 빠르게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의심하고 어떤 제약 조건을 걸어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도출해 낼 것인가 하는 '비판적 판단력'에 있음
사각지대를 묻는 프롬프트 구조: 좋은 답변을 얻으려면 답을 요구하기 전에
① AI의 역할을 지정하고
② 나의 현재 접근 방식을 드러낸 뒤
③ 내 논리의 '숨은 전제'와 '사각지대'를 먼저 비판해 달라고 요청
후기 10만 개, 다 읽고 계신가요? - AI 후기 요약 기능 도입기
후기가 많을수록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는 오히려 어려워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의사결정에 신중한 사용자는 ‘구조화된 장단점’을 꼼꼼히 읽는 것을 선호한 반면, 빠른 판단을 원하는 사용자는 ‘핵심 키워드’ 위주의 스캐닝을 원했습니다.
해당 상품 자체 후기가 충분하면 → 해당 상품 기준 요약 (Priority 1)
부족하면 → 아더 컬러 전체 후기 기준 요약 (Priority 2)
GPT나 Gemini 같은 상용 API는 성능이 좋지만, 긍부정 분석 880만 건 + 키워드 분석 2,100만 건을 처리하기에는 비용이 현실적이지 않았습니다.
작은 모델에서 구체적 예시는 복사를 유발하고, 추상적 템플릿은 창의를 유발한다.
9단계 후처리 파이프라인(한자 제거 및 치환, 접두어 제거, 해요체 필터링, 문장부호 정규화, 문법 교정, 60자 제한, 색상 언급 제거, 긍부정 균형 검증, 결과 정렬)을 구축 + 외에도 추가 검수
“단점을 숨기지 않되, 표현을 완화하는 방식” 을 선택
AI가 생성한 요약이 실제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요약 섹션 하단에 ‘도움이 됐어요 / 별로예요’ 평가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AI 요약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의 시선 흐름에 맞춘 두 가지 핵심 동선을 구축했습니다.
무신사만의 AI 아이덴티티 구축
실제로 한 기능이 출시되기 위해서 정말 다양하고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아티클이었다.
💭 오늘의 한 줄 평 : 재밌게 하자~ 재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