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PM]TIL#51: 취업 뽀개기? 뽀개진 건 나

예디·2026년 5월 20일

내일배움캠프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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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아티클카타 1 순위
🔄 데이터 드리븐 기획 강의 4-3강까지 수강(3강까지 수강) 3 순위
✅ 튜터님 면담 질문 리스트 작성 2 순위

🌟 목표 달성률 : 70%

아티클카타

⚠️ 모든 아티클은 주관적,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단 비판적으로 읽어야 함.

1. 아티클 정보

제목 : 7년 차 PM이 알려주는 취업 뽀개기: 신입 편
작성자(저자) : 마리

❓아티클 선정 이유 : 도메인 고민 과정을 거치면서 취업에 대한 고민에 대한 연장선으로 선정

2. 핵심 내용 요약

📌 대기업 vs 작은 기업 비교 (신입 기준)

대기업

  • 장점: 전문 사수에게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입사 동기 등 네트워크 형성에 유리
  • 단점: 담당 영역이 매우 좁아 큰 그림을 보기 어렵고, 직접 프로젝트를 리딩할 기회가 적음

작은 기업

  • 장점: 신입에게도 굵직한 프로젝트를 맡길 기회가 많고, 빠른 속도로 다양한 경험 가능
  • 단점: 업무 체계가 미흡하고 사수가 없는 경우도 많아 맨땅에 헤딩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음

🏢 커리어를 잘 쌓을 수 있는 회사 고르는 법

  1. 배울 수 있는 사수가 있는 곳 — 5년 이상 연차의 PM이 있는지, PM 팀이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
  2. 개발 조직이 잘 갖춰진 곳 — 내부 개발 인력(백엔드/프론트/앱) 구성 여부 확인. QA팀 유무도 체크
  3. 원하는 도메인을 경험할 수 있는 곳 — 면접에서 "어떤 역할과 경험을 할 수 있는지" 반드시 질문하기

💪 탄탄한 커리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 1. 업계 네트워크 쌓기 — 사내 스터디, 외부 IT 커뮤니티, 강연 참여 등
2. 전문 지식 쌓기 — 업계 동향 꾸준히 읽기, PM 관련 책 독서, SQL·개발 언어 기본기 습득
3. 이력서·포트폴리오 꾸준히 업데이트 —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기록해두기. 나중에 기억이 흐려짐
4. 목표를 정하고 적극적으로 어필하기 — 하고 싶은 프로젝트는 먼저 신뢰를 쌓은 뒤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

3. 인사이트

"저를 채용하신다면 어떤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시나요?

면접은 지원자가 회사를 파악하는 자리기도 함, 면접 때 물어볼 질문.

4. 튜터님 피드백(with 윤정 튜터님)

1. PM의 성장 환경과 생존 전략

  • 시스템보다 실전: 삼성, 현대 같은 전통 대기업조차 PM 업무는 외주를 주는 경우가 많고, 네카라쿠배 같은 IT 기업도 역사가 짧아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는 '사수'나 '교육 시스템'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 문화적 충돌: 카카오뱅크 초창기처럼 IT 출신의 '빠른 실행력(형식 파괴)'과 금융권 출신의 '체계적인 프로세스(형식 중시)'가 충돌하는 등, 회사마다 업무 스타일이 극명하게 다릅니다.
  • 마인드셋: 사수가 잘 챙겨줄 것이란 기대를 버리고 '최악의 상황(아무도 안 가르쳐줌)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반에 프로젝트를 리딩하며 부딪히는 것이 결국 빠른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2. 커리어 및 회사 선택에 대한 조언

  • 선택지를 좁히지 말 것: 특정 회사나 완벽한 환경만 고집하지 마세요. IT 업계는 채용 TO가 갑자기 닫히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기회가 열리기도 할 만큼 변동성이 큽니다.
  • 결핍을 성장의 기회로: QA 조직이 엉망이었던 카카오 엔터에서 직접 QA를 하며 역량을 키웠던 멘토의 사례처럼, 주어진 환경이 부족하더라도 그 안에서 스스로를 성장시킬 포인트를 찾는 것이 가장 빠르고 좋은 길입니다.

3. 면접 질문에 대한 현실적인 피드백

  • "저를 채용하신다면 어떤 역할을 기대하시나요?"라는 질문: 좋은 질문일 수 있으나, 무조건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IT 업계 채용의 현실: 최근 IT 업계는 TO가 언제 닫힐지 몰라 일단 '좋은 사람을 미리 뽑아두자'는 관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관조차 입사자가 맡을 명확한 역할을 정의해두지 않은 경우가 많고, 수습 기간을 거치며 역량을 파악한 뒤 업무를 배정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내 위치에서는 알기 어려운 업계의 찐현실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

+ 추가 아티클

7년 차 현직 PM이 들려주는 '취준', 그리고 성장 이야기
7년 차 PM이 알려주는 취업 뽀개기: 인턴 편(1)
7년 차 PM이 알려주는 취업 뽀개기: 인턴 편(2)

"방향성 잡고 → 경험 쌓고 → 기록하고 → 사람 만나고 → 자신을 믿어라"
나와 맞는 환경을 정성들여 찾아나갈 것

취준으로 지칠 때, 다시 맘을 다잡기 좋은 아티클

인사이트

"방향성 하나가 서류 합격률을 0% → 80%로 바꾼다"

  • 영어, 자격증보다 "내가 왜 PM인가"에 대한 답이 진짜 스펙
  • 직무를 확실히 정한 순간, 과거의 모든 경험이 의미 있는 재료로 재구성됨

"사람과의 연결은 강력한 무기"

  • 커뮤니티, 강연, 멘토링 → 단순 정보 수집이 아니라 기회의 통로
  • 간절함이 보이면 도와주려는 사람이 나타남

"타인의 조언은 그냥 참고사항"

  • 전문가 조언도 그 사람의 경험 안에서 나온 것 → 내 선택을 믿을 것

"인턴의 진짜 가치는 면접 재료 생산"

  • 직무 경험 없음 vs 3개월 인턴 경험 있음 → 면접관이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림이 완전히 다름
  • 인지도 낮아도 괜찮음, 근데 그 직무가 제대로 된 팀으로 구성된 곳인지 확인 필수

인턴 회사 선택 우선순위
1. 원하는 직무 + 인지도 높은 곳 (나중에 정직원 지원하고 싶은 곳)
2. 목표 회사와 비슷한 도메인 (커머스 가고 싶으면 커머스 계열 인턴)
3. 인지도 낮아도 원하는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곳

"불합격해도 자책하지 말 것"

  • 취업엔 운도 따름. 누가 서류를 검토했는지, 면접관과 궁합 등 변수가 너무 많음

사전 과제 접근법 (기획 과제 받았을 때)
1. 이 서비스를 개선하는 목적을 파악해 보자. 이 서비스는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일까? →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근거 제시
2. 비즈니스 모델은? → BM 파악해야 개선 방향이 맞아짐
3. 아이디어는 실무 수준 아니어도 됨 → 논리적 흐름과 근거가 중요

기업이 인턴에게 바라는 것
1) 근거를 가지고 기획할 수 있는지
2) 기획할 때 생각의 흐름이 논리적인지
3) 생각을 문서로 잘 정리해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 아이디어를 낼 때 너무 고민하는 것도 좋은 방향은 아니다.

면접 준비

  • 미리 파악할 것
    1) 직무, 2) 지원하는 기업, 3) 지원하는 서비스와 그 경쟁 기업
  • 전달할 것
    1) 내가 왜 이 직무에, 이 서비스의 PM으로 일하고 싶은지 이해하고 있고,
    2) 그 직무가 왜 잘 맞는지, 내가 어떻게 일할 수 있는지 경험을 근거로 전달할 수 있으며,
    3) 입사 후에 어떤 PM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인턴 합격 시

  • 소통과 관계: 일은 결국 사람이 함.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묻고 기록하기. 주변 동료(개발자, 디자이너)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태도가 일의 효율을 결정.

  • 나만의 회고: 인턴 기간 동안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도메인, 협업 방식 등)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커리어의 나침반이 됌

서비스 기획 심화 과제

피드백

  1. 완성도
  • 요구된 핵심 사용자 흐름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며, 페이지 간 이동 및 탐색 과정이 논리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 CMS와 데이터 바인딩을 성공적으로 적용하여 동적 데이터가 화면에 정확하게 출력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프레이머의 레이아웃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여 다양한 디스플레이 환경에서도 화면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구축했습니다. 또한, Collection Filter를 적용하여 지역별, 조건별 페이지 분류를 완료함으로써 사용자의 정보 탐색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Component, Variant, Property Control을 세분화하여 목적에 맞게 활용하였고, 반복되는 UI 요소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향후 수정 및 확장에 대비한 효율적인 컴포넌트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제에서 요구하는 필수 기술적 요소들을 누락 없이 정확하게 구현했습니다.
  1. 우수성
  • 단순한 데이터 연동을 넘어 CMS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논리적인 데이터 흐름을 안정적으로 구현해 냈습니다.
  • Layout Template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공통된 페이지 구조를 일관성 있게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유지보수와 페이지 확장 시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구조적 이점을 제공합니다.
  • AI 기능을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적절히 커스터마이징한 접근이 긍정적입니다. - 상세 페이지 하단의 연관 숙소 섹션은 사용자의 탐색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장하도록 목적에 맞게 잘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검색 엔진 최적화(SEO) 및 소셜 공유 메타데이터를 각 페이지의 특성과 콘텐츠에 맞추어 꼼꼼하게 설정하여 웹 표준에 부합하는 구조적 완결성을 확보했습니다.
    기획 의도와 기술적 구현이 균형을 이룬 안정적인 결과물입니다.
구현 사항 내용튜터 평가
요구된 핵심 사용자 흐름이 실제로 작동하는가?
CMS 또는 데이터 바인딩을 시도하여 페이지에 연결했는가?
Framer 레이아웃 기능을 활용해 화면 구조를 구성했는가?
Collection Filter를 활용하여 지역별/조건별 페이지를 구성했는가?
Component・Variant・Property Control을 목적에 맞게 활용했는가?
CMS 구조를 이해하고 실제 데이터 흐름을 구현했는가?
Layout Template을 활용해 공통 구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가?
AI 기능(Wireframer・Workshop)을 적절히 활용하고 수정했는가?
상세 페이지에서 연관 속소 섹션을 목적에 맞게 구성했는가?
SEO 및 공유 메타데이터를 페이지 특성에 맞게 적절히 설정했는가?

강의

데이터 드리븐 기획

3. 데이터 드리븐 기획 실전 기초

(3) 백오피스 기획 : 회원 관리

백오피스 기획도 프론트와 본질적으로 동일함.

  1. 홈 페이지
  2. 회원 관리 페이지
  3. 회원 정보 상세 페이지

(4) 백오피스 기획 : 메인 홈 팝업 관리

Tip
1. 어드민의 고객은 운영자! → 니즈 파악 잘하기

  • 요구 사항을 쭉 써보고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보면 패턴을 찾을 수 있음 정말 필요한 기능을 찾아내기
  1. 언제든 요구사항이 변경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기 → 유연하게 화면 기획하기
  • 추가로 요구할만한 기능을 미리 생각하여 감안하고 기획하기
  • '절대'라는 건 없음. 말이 바뀌는 건 흔한 경우. 믿지 말자.
    ex/ 홈 메뉴 내에 팝업 관리를 넣어놓을 경우, 홈 페이지 외 페이지에서 팝업을 띄우고 싶다는 요구가 생겼을 때 곤란할 수 있음. -> 팝업 관리 메뉴를 따로 만들어서 처리

📖 실습

  1. 팝업 관리 화면

번호항목기능 명세
1메뉴메뉴명은 '팝업 관리'이며 클릭 시 우측 화면에 팝업 관리 화면이 노출된다
2메뉴명팝업 관리
3메뉴 설명'메인홈에 진입 이후 노출되는 팝업을 설정하는 페이지입니다.' 문구가 메뉴명 우측에 노출된다
4검색 유형 선택- 기본값은 '전체'로 설정된다
- 드롭다운 클릭 시 전체 / 팝업명 / 운영자 / 순서 / 영역 항목이 노출된다
- 항목 선택 시 해당 유형으로 검색 범위가 지정된다
5검색- 검색 유형 선택 후 검색어 입력 시 해당 조건에 맞는 팝업 리스트가 필터링되어 노출된다
- 돋보기 버튼 클릭 또는 엔터 입력 시 검색이 실행된다
6새로 만들기 버튼클릭 시 팝업 등록 화면으로 이동한다
7삭제 버튼- 테이블 상단 좌측에 노출된다
- 체크박스로 항목 선택 후 클릭 시 선택된 팝업이 삭제된다
- 선택된 항목이 없을 경우 비활성화 상태로 노출된다
8체크박스- 각 행 맨 앞에 노출된다
- 헤더의 체크박스 클릭 시 전체 항목이 일괄 선택 / 해제된다
- 개별 체크박스 클릭 시 해당 행만 선택된다
9운영 영역팝업이 노출되는 영역이 표시된다
10팝업명등록된 팝업명이 노출되며 긴 경우 말줄임표(…)로 처리된다
11운영 순서- 중복 팝업이 설정된 경우 우선순위를 갖는 팝업 순서가 노출된다
- 헤더의 정렬 버튼 클릭 시 오름차순 / 내림차순으로 정렬된다
12운영 기간- 설정된 팝업 운영 기간이 노출된다
- 헤더의 드롭다운 클릭 시 최신순 / 마감 임박순으로 정렬할 수 있다
13운영자해당 팝업을 생성한 운영자명이 노출되며 수정한 경우 마지막 수정자명이 노출된다
14상태- 운영 기간에 따라 자동으로 상태값이 결정된다
- 헤더의 드롭다운 클릭 시 전체 / 노출 중 / 노출 예정 / 종료로 필터링할 수 있다
15점 3개 버튼- 각 행 맨 뒤에 노출된다
- 클릭 시 수정 / 삭제 메뉴가 노출된다
- 수정 클릭 시 해당 팝업 수정 화면으로 이동한다
- 삭제 클릭 시 해당 팝업이 삭제된다
16페이지네이션테이블 하단 가운데에 노출되며 페이지 이동 버튼과 현재 페이지 번호가 표시된다
  1. 메인 팝업 등록/수정 화면

번호항목기능 명세
1X 버튼클릭 시 팝업이 닫히며 목록 화면으로 돌아간다
2이미지- 파일 찾기 버튼 클릭 시 파일 등록 화면이 노출된다
- JPG, PNG, GIF 파일 이외에는 등록이 불가하다
- 파일 선택 시 좌측 미리보기 영역에 이미지가 노출된다
3팝업명- 플레이스 홀더 내에 '팝업명을 입력하세요'라고 표기된다
- 클릭 시 커서가 노출되며 플레이스 홀더 문구가 사라진다
- 팝업 등록 시 구분하기 위한 명칭으로 유저 화면에는 노출되지 않는다
4팝업 설명- 플레이스 홀더 내에 '팝업 설명을 입력하세요'라고 표기된다
- 클릭 시 커서가 노출되며 플레이스 홀더 문구가 사라진다
- 팝업에 대한 설명으로 유저 화면에는 노출되지 않는다
5노출 기간- 시작일과 종료일을 각각 입력한다 (형식 : YYYY.MM.DD)
- 시작일은 종료일보다 이후로 설정할 수 없다
- 종료일 당일은 23:59까지 팝업이 운영된다
6버튼 랜딩- 버튼 수 드롭다운에서 1개 또는 2개를 선택할 수 있다
- 기본값은 1개이며 2개 선택 시 버튼2 입력 필드가 추가 노출된다
- 각 버튼의 버튼명을 입력할 수 있으며 최대 8글자까지 입력 가능하다
- 버튼 클릭 시 설정한 랜딩으로 이동하며 서비스 내 화면 이동 또는 외부 URL 이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
7노출 대상- 중복 선택이 가능하다
- 모든 방문자 선택 시 하위 항목(첫 방문자 / 신규 회원 / 기존 회원)이 일괄 선택된다
- 하위 항목을 모두 선택하면 모든 방문자가 자동으로 체크된다
- 하위 항목 중 일부만 선택 해제 시 모든 방문자 체크가 해제된다
8디바이스- 중복 선택이 가능하다
- 전체 선택 시 하위 항목(iOS / Android / Web)이 일괄 선택된다
- 하위 항목을 모두 선택하면 전체가 자동으로 체크된다
- Web은 PC 및 모바일 웹을 포함한다
- 하위 항목 중 일부만 선택 해제 시 전체 체크가 해제된다
9운영 영역- 드롭다운 클릭 시 운영 영역 목록이 노출된다
- 기본값은 '선택하세요'로 표기된다
10운영 순서- 숫자를 직접 입력한다
- 동일 영역 내 팝업이 여러 개일 경우 노출 우선순위를 설정한다
11취소 버튼클릭 시 입력 내용이 저장되지 않고 팝업이 닫히며 목록 화면으로 돌아간다
12저장 버튼- 필수 항목이 모두 입력된 경우 버튼이 활성화된다
- 클릭 시 입력된 내용이 저장되고 목록 화면에 반영된다

오늘의 회고

  • 잘한 점: 회고 및 과제를 도와 줄 AI GEMS를 만들었다. 백오피스 메인 홈 팝업 관리 페이지를 기획 실습 해봤다.
  • 아쉬운 점: 과제를 시작하지 못했다.
  • 원인: 해야 할 일이 매일 쏟아지고 했어야 하는 일도 밀려 있어서 바쁘다.
  • 개선 액션 아이템: 우선 순위 잘 정리하기

제미나이 pro 구독 기념으로 내가 집중력 떨어질 때마다 나와 대화해 줄 AI PM 슨배림을 GEMS로 만들었다.

몇 번 사용해본 결과 꽤 유용한 조언들을 해주고 생각지 못한 부분을 짚어준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다만 늘 그렇듯 판단은 내가. 맹신하지 말 것.

💭 오늘의 한 줄 평 : 줏대있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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