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자동화 파이프라인 점검
✅ GA4 3일치 KPI 보고서 정리
✅ KPI 기반 피벗 여부 판단
🔄 Phase2 방향 논의🌟 목표 달성률 : 80%
배포 3일째. 우리 서비스가 구글 검색에 걸린다는 걸 발견하다.

thanks to 디스콰이엇
아침에 어제 각자 만든 자동화를 서로 공유했는데, 생각보다 다들 잘 해와서 오전 시간을 할애해 5개 전부 정상 작동시켰다.
(문의 VOC→지라 티켓 / 만족도 정성 데이터 주기적 분류 / 취미 데이터 검토 / 취미 후기 파이프라인 / GA4 KPI 리포트 자동화)
3일째라 GA4에서 보고서를 다듬어 참고 가능한 지표를 정확히 뽑았다.
(방문자 225명)
목표최종판정
| 구분 | 목표 | 실적 | 상태 / 결과 |
|---|---|---|---|
| 테스트 완료율 | 60% | 91.5% | ✅ 초과 |
| 로그인 전환율(신규) | 50% | 21.4% | ❌ 미달 |
| CTA 클릭율 | 30% | 79.3% | ✅ 초과 |
| 추천품질 만족도 | - | 긍정 11 / 부정 2 | 양호 |
잘 되는 것
막힌 곳 (가입 여정에 집중)
첫 카드 클릭 전 이탈 42.7% — 유일한 큰 콘텐츠 병목. 다만 여러 채널 배포라 타겟 밖 유입 가능성 있어 이번엔 개선 대상에서 제외.
로그인 결심 이탈 52% + 약관 이탈 32% — 가입 여정의 이중 벽.
로그인 이탈은 '로그인 버튼을 안 누른다'(추천 일부 공개 화면을 마지막인 줄 앎)는 UI 인지 문제 가설. 약관 이탈은 개인정보를 줄 만한 가치를 앞 단계에서 확실히 알려주는 포인트가 필요.
→ 결론: 피벗은 하지 않기로. 제품 코어(테스트→추천)는 작동이 증명됐고, 성장 병목은 전부 "가입 여정"에 몰려 있다.
지표를 근거로 Phase2 후보를 가볍게 한 번씩 짚고, 확장 아이디어를 더 생각해오기로 했다.
공공 프로그램 연결·추천(정보 통합 플랫폼화) — 외부 데이터 연동·제휴 필요
지도 탐색(프로그램·장소 위치 기반) — 위치 데이터·UI
취미 카드 수집 — 추천 정확도 검증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수집욕 자극하는 리텐션 도구
CTA 버튼 클릭 상위 취미 전부 학습 관련 콘텐츠 → 학습 콘텐츠 개설?

💭 오늘의 한 줄 평 : '취미마당' 인기 프로덕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