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데이터 백엔드 개발 5기 1주차 회고

부짱이·2024년 3월 6일

2024.02.26. - 2024.02.29.

전반적인 느낀 점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강의가 끝나고 본격적인 자바를 시작하니 뇌랑 손가락이 굳은 게 느껴졌다.
오랜만에 9시부터 6시까지 공부하고 왕복 3시간을 다니려하니 역시나 쉽지 않다.
하지만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규칙적인 생활에 적응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보통 국비 학원이나 부트캠프는 비전공자 비율이 6:4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플레이데이터 백엔드 5기는 전공자 출신이 꽤 많은 거 같아서 마음에 든다. 개강하기 전 강사님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어서 교수님 나잇대 정도일까 생각했는데 젊은 강사님이셔서 조금 더 편하게 수강할 수 있을 거 같다.

일주일 동안 한 일

  1. 변수와 타입
  2. 연산자
  3. 조건문과 반복문
  4. 참조타입
  5. LocalDateTime
  6. 클래스
  7. 접근제어자
    • 프로젝트 public
    • 같은 패키지 protected default (생략)
    • 클래스 private
  8. 배열
    • 2차원 배열 위치 바꾸기
      ex) 1 2 3 / 4 5 6 / 7 8 9 를
      3 2 1 / 6 5 4 / 9 8 7 로 만들기
    • 숙제
      1 2 3 / 4 5 6 / 7 8 9 를
      9 7 8 / 3 1 2 / 6 4 5 로 (오른쪽 대각선으로 한칸씩 내려감)

좋았던 점(좋았거나 내가 잘했던 점)

3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객체지향언어에 걸맞는 이론과 실습 위주로 진행하여 굳어있던 손도 풀리고 뇌도 말랑말랑해졌다.
그냥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코드대로 진행하지 않고 각자가 직접 생각하고 코드를 칠 수 있게 해주셔서 코드 작성 후 다른 분들과 비교해보며 다양한 풀이법을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loop: ~ break loop; 같은 경우, 자바를 햇수로 5년을 했는데도 몰라서 사용하지 않던 부분인데 알게 되어 좋았다. 앞으로 유용하게 잘 사용할 거 같다.

아쉬웠던 점

2일차까지는 자바가 아니어도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변수, 연산을 공부했는데 전공자로서 솔직히 조금 지루하다고 느꼈다.
대학생때부터 앞자리에 앉는 버릇이 있는데 2일차까지 지루하다고 느껴 강사님 앞에서 꾸벅꾸벅 졸아서 죄송스러웠다. (반성하는 부분이며 앞으로 열심히 할 것이다.)

개선할 점

평소에 효율적인 코드를 추구하는 편이라 최대한 간결하게 코드를 작성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직 완벽하게 효율적이고 간결한 코드를 작성하기는 부족하다고 느꼈다. 더 유연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다음주 계획

알고리즘, 코딩테스트(프로그래머스) 스터디를 시작했다.
하루에 레벨1 수준 문제를 하나씩 풀고 풀이법을 기록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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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개발 천재인 줄 알았습니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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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0일

부짱님 4월 회고도 기대가 되는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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