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통신을 하게되면 요청,응답에 상태에 따라 코드가 붙게된다.
코드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 할 필요가 없다.
단지 수많은 상태들을 문자로 관리하기가 까다롭기때문에 숫자로 정리해서 목록화 한 것 같다.
예를들어 api요청을 성공적으로 보내고 요청도 성공적으로 받아왔다면
http상태코드는 200이라고 뜰것이다. 이 200은 성공을 뜻하는 코드이다.
코드는 100 ~ 500 까지 100의 자리 순으로 종류가 나뉜다.
이 포스팅에서 모두 다루기보단 구글에 검색을 하면 깔끔하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