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팀원 한명이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재택을 하게되어서 우선 정기회의를 진행 하지 않았다.
내일까지 어떤식으로 회의를 진행 할지 생각해보고 정기회의를 진행 해야할 것같다.
정기 회의를 진행하지 않았더니 백엔드에서 수정하며 생긴 변경점에 대처하지 못했고 에러들에 대한 피드백도 서로 나누지 못했다.
정기회의는 가볍더라도 반드시 진행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하는 정기회의가 실무에서의 코드리뷰일까 고민됬다.
처음에는 깃허브에 머지하기 전 각 코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보려 했지만 이 역시 시간상의 이유로 무산됬다. 이점이 매우 아쉽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사람을 모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깃허브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코드리뷰를 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 해보고 싶다